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18: 기대를 넘어서는 믿음의 도전 (누가복음 8:22–56)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사건, 군대 귀신을 쫓아내신 사건, 그리고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사건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반복해서 믿음을 요구하셨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그들은 거친 자연, 강력한 귀신들, 심지어 죽음이라는 불가능한 현실에 직면하였습니다. 아무도 예수님께서 그러한 권위를 보이실 것을 기대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심을 보이시며 믿음을 기대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8:22–56을 읽으십시오. Q1. 그들이 호수에서 폭풍을 만났을 때 매우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깨웠고, 예수님께서는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Answers 👉 ANS: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그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호하실 것이라고 믿었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를 믿음은 있었지만, 위기 속에서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은 아직 부족하였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믿음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작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잔잔할 때에는 예수님을 믿었지만, 폭풍이 일어났을 때에는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교사로는 신뢰하였지만, 폭풍까지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는 아직 신뢰하지 못하였습니다. Q2. 귀신은 예수님께 무엇을 요청하였습니까? (28, 31–32절) Answer 👉 “나를 괴롭게 하지 마소서. 나를 내버려 두소서.” 무저갱에 던져 넣지 마시고, 돼지 떼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Note: 악한 영들은 항상 예수님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Q3. 왜 게라사 지방 사람들은 예수님께 떠나 달라고 요청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Answers 👉 ANS: 그들은 두려워하였고,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경우(예를 들어 그들의 돼지와 같은 재산의 손실처럼) 감당해야 할 손실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았기 ...

17: 말씀 (복음) 사역에 대하여 (누가복음 8:1–21)

이 장은 (말씀) 사역을 후원한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서로 다른 마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 주며, 그러한 반응이 사역의 열매 맺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드러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가운데 새로운 공동체, 곧 하나님의 가족이 형성됨을 가르쳐 줍니다. 👉 누가복음 8:1–21을 읽어 보십시오. Q1. 누가 예수님의 사역을 도왔습니까? Answers 👉 ANS: 열두 제자들과 병 고침을 받은 여자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을 후원하며 따랐던 여자들이었습니다. 작은 예수 공동체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문화에서는 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예수님의 사역에 참여하였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Q2. 예수님께서 비유로 설명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9–10절) Answer 👉 ANS: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만 진리가 깨달아지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제자들이 이해하지 못할 때에는 주께서 비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경을 이해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성령의 깨우침과 주의 은혜가 있을 때에만 말씀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이 주님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은 비유의 이중적 목적, 곧 감추는 기능과 드러내는 기능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Q3. 씨가 떨어진 네 곳은 네 가지 마음 상태를 나타냅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길가의 마음은 말씀을 (     )에게 빼앗겨 믿지 못합니다. 돌밭은 말씀을 (     )으로 받지만 (     )가 없어 (     )의 때에 곧 넘어집니다. 가시떨기 가운데 있는 마음은 이생의 (      ), 재물, 그리고 즐거움으로 인해 열매가 익지 못합니다. 좋은 땅의 마음은 말씀을...

16: 경건보다 사랑이 더 중요합니다 (누가복음 7:36–50)

이 사건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복음에 대해 얼마나 냉랭한지를 드러내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의에 몰두한 나머지, 용서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새 포도주이신 예수님의 복음은 단순한 종교적 행위 속에 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종교적 규례를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용서의 은혜를 인식하는 것이 그분을 참으로 아는 첫걸음입니다. 👉 누가복음 7:36–50을 읽어 보십시오. Q1. 왜 36–50절에 나오는 여인은 시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였습니까? Answers 👉 ANS: 그녀는 더 많은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았다는 깊은 자각이 더 큰 사랑을 낳았습니다. Q2. 예수님께서 시몬과 나누신 대화에 따르면, 어떤 태도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게 합니까? (37–39절) Answer 👉 •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마음 •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마음 이러한 태도는 우리로 하여금 은혜에 대한 자신의 필요를 보지 못하게 합니다. Q3. 16절, 39절, 49절에 따르면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Answers 👉 • 선지자보다 더 크신 분 • 죄를 용서하시는 분 •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너는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내 발을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고,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다.” 바리새인 시몬은 이 여인보다 율법을 더 잘 지켰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그녀의 사랑은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한 시몬의 정중한 예절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사랑은 순종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향기는 자발적인 희생에서 드러납니다. 시몬이 형식을 드렸다면,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드렸습니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