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자라는 씨 & 좁은 문 & 예루살렘에서의 거절 (누가복음 13:18–35)
이 본문은 하나님 나라의 신비한 속성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시작은 미약하지만 크게 자라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브라함과 야곱의 자손들인 유대인들보다 많은 이방인들이 먼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택한 성읍 예루살렘은 그의 구원자를 거절하고 죽이기까지 할 것입니다. 👉 누가복음 13:18–35를 읽어 보십시오. Q1. (18–21절) 두 비유는 하나님 나라의 어떤 속성을 설명합니까? Answers 👉 ANS: 하나님 나라는 자라나는 것입니다. 개인이든 공동체이든 영적으로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참된 생명이 있다면 반드시 성장이 따릅니다. 성화의 과정이나 사역 가운데 우리는 인내로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보이는 것에 따라 쉽게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Q2. (22–30절) “( )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할 것이나 능히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 주인이 문을 ( ) 후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 …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 )’ 하리라. … 보라, 나중 된 자로서 ( )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 ) 될 자도 있다.” Answer 👉 “( 좁은문 )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할 것이나 능히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 주인이 문을 ( 닫은 ) 후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 …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