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예수님의 승천과 사명 (사도행전 1)
부활하신 후 예수님은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이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은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때에 관심을 가졌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성령을 기다리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 읽기 사도행전 1:1–26 Q1.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무엇을 하셨습니까? (세 가지, 3–5절) Answers 👉 • 자신이 살아 계심을 여러 가지 확실한 증거로 사도들에게 나타내셨습니다. •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명하셨습니다. Q2. 사도들의 관심과 주님의 관심은 어떻게 달랐습니까? ( 6–8절) Answer 👉 • 그들은 이스라엘 나라가 언제 회복될 것인지, 곧 영광의 때가 언제인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이 온 세상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에도 그들은 마치 예수님께서 다시 내려오실 것처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이것은 제자들의 또 다른 정체성을 보여 주는 표현입니다. 자신들의 평범하고 낮은 배경을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대한 꿈에서 깨어나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에 다시 집중하도록 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와 시기를 자신의 권한에 두셨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겪을 때 그것이 언제 끝날지를 생각하는 데 너무 많은 힘을 쏟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예수님의 증인이 될 것인가에 더욱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저자가 “제자들” 대신 “사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이제 주님을 따라다니던 제자가 아니라 사명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자들(사도라는 말의 원어적 의미)입니다. Q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 )을 받고 ( )과 온 ( )와 ( )과 땅 ( )까지 이르러 내 ( )이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