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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그이름에 대한 박해의 시작 그리고 교회의 부흥 (사도행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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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종교 지도자들의 반대와 위협에 직면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계속 사역에 집중하며 믿음이 굳건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믿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났고(4절), 교회는 영적인 부흥을 경험했습니다(32–37절). 👉 읽기 사도행전  4 Q1. 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은 왜 베드로와 요한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까? (2절) Answers 👉 그들이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의 허락을 받고서야 말씀을 가르칠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들은 죽은 자의 부활에 관해 가르쳤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유대공동체의 지도자 그룹이었으며 또다른 지도자 그룹인 바리새인들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사두개인이라는 이름은 다윗 시대의 대제사장 사독에게서 유래했습니다.  Q2. 베드로와 요한이 유대 지도자들의 허락도 받지 않고 누구의 능력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가르치는지 질문을 받았을 때, 그들은 무엇이라고 대답했습니까? (10절, 11절) Answer 👉 • 예수님의 이름으로 했습니다(그들이 거부한 이름). • 하나님의 능력으로 했습니다(죽은 자를 살리신 분). ‘성령이 충만하여’(8절): 예수님께서는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0:20)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9절): 베드로는 그들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주목하기보다 ‘검증되지 않은 치유와 허락받지 않은 가르침’을 문제 삼아 고발하려는 악한 의도를 지적합니다. 그들이 예수님께서 바알세불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신다고 비난했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베드로의 말은 ‘하나님 외에 누가 이런 선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뜻입니다. 10–11절에서 베드로가 한 말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Q3.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요구했을 때, 베드로와 ...

03: 그 이름으로 행하는 사역: 치유와 선포 (사도행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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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면서부터 걷지못한 자를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게 됩니다. 이것은 사도들에게 그 이름을 사용하도록 허락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거부했던 그 예수가 바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구주로 세우신 분입니다. 그분은 모세가 예언한 선지자이시며,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통로가 되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회개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해야 합니다. 2장에서 베드로의 설교는 특히 요엘의 예언에 비추어 예수님이 그들의 구주이심에 초점을 맞춥니다. 3장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의 계획에 더 초점을 맞추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언약적 약속들을 어떻게 성취하시는지 설명합니다. 👉 읽기 사도행전  3 Q1. 베드로가 (    )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에게 “우리를 보라”고 말하자, 그는 (    )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내게 (        )은 없지만, 내가 (    ) 것을 네게 주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    )으로 (    ) 그리고 (    )!”라고 말했습니다. Answers 👉 베드로가 ( 태어날 때 )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에게 “우리를 보라”고 말하자, 그는 ( 무엇인가 )를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내게 ( 은과 금 )은 없지만, 내가 ( 가진 ) 것을 네게 주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 이름 )으로 ( 일어나라 ) 그리고 ( 걸으라 )!”라고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전체에서 “그 이름”은 흔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권위, 그분을 대신하여 행하는 것, 또는 기독교 신앙 자체를 의미합니다. 사도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행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사역을 인정하고 보증하셨음을 의미하며, 그들이 그분의 권위 아래 그분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었고, 그분께서 친히 그들 안에서, 그들을 통해 일하고 계셨음을 확증합니다. 사도행전에서 “그 이름”이 반복해서 강조되는 것은 두 책을 연결합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엇을 이루러 오셨는지...

02: 성령의 강림: 교회의 시작 (사도행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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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신 성령께서 눈에 보이고 분명하게 드러나는 표적들과 함께 그들에게 임하셨을 때, 그들은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에게 각 나라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선포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놀라는 가운데 베드로가 일어나 이것이 요엘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 예언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이 주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읽기 사도행전  2:1–47 Q1. 성령께서 눈에 보이고 분명하게 드러나는 방식으로 그들에게 임하셨으며(2–4절), 사람들은 보고 들은 일에 놀랐습니다(6–13절). 이후 베드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였습니다. 성령의 강림을 묘사하는 표현들을 찾아보십시오. Answers 👉 답: •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 •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 •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성령께서 그들에게 임하시자 그들은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이 선포되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들은 15개 지역과 민족에서 온 유대인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라고 말하며 조롱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사건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가 성취되는 것을 목격하였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조롱하였습니다. 바벨탑에서는 언어가 사람들을 갈라놓았지만, 오순절에는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일을 듣게 하셨습니다. Q2. 베드로는 다른 언어들로 말하는 것이 요엘의 예언의 성취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 예언을 세 부분으로 요약해 보십시오(17–18절, 19–20절, 21절). Answer 👉 • 17–18절: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모든 육체에 성령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 19–20절: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하나님께...

01: 예수님의 승천과 사명 (사도행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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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후 예수님은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이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은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때에 관심을 가졌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성령을 기다리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 읽기 사도행전 1:1–26 Q1.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무엇을 하셨습니까? (세 가지, 3–5절) Answers 👉 • 자신이 살아 계심을 여러 가지 확실한 증거로 사도들에게 나타내셨습니다. •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명하셨습니다. Q2. 사도들의 관심과 주님의 관심은 어떻게 달랐습니까? ( 6–8절) Answer 👉 • 그들은 이스라엘 나라가 언제 회복될 것인지, 곧 영광의 때가 언제인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이 온 세상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에도 그들은 마치 예수님께서 다시 내려오실 것처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이것은 제자들의 또 다른 정체성을 보여 주는 표현입니다. 자신들의 평범하고 낮은 배경을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대한 꿈에서 깨어나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에 다시 집중하도록 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와 시기를 자신의 권한에 두셨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겪을 때 그것이 언제 끝날지를 생각하는 데 너무 많은 힘을 쏟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예수님의 증인이 될 것인가에 더욱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저자가 “제자들” 대신 “사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이제 주님을 따라다니던 제자가 아니라 사명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자들(사도라는 말의 원어적 의미)입니다. Q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    )을 받고 (    )과 온 (    )와 (    )과 땅 (    )까지 이르러 내 (    )이 되리...

50: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누가복음 24:36–53)

예수님께서는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고, 메시아에 관한 예언의 말씀을 풀어 주시며, 그들에게 증인의 사명을 주십니다. 👉 읽기: 누가복음 24:36–53 Q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두 가지 혹은 세가지, 36, 37–43, 48–49절) Answers 👉 격려(마음에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육체적 부활을 확증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을 예수님의 증인으로 세우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영이 아님을 확신시키시기 위해 손과 발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도 그들이 여전히 믿지 못하고 의심하자, 그들이 보는 앞에서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셨습니다. Q2. 예수님께서 그들의 (    )을 열어 (    )을 깨닫게 하시고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    )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    )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      ) 을 받게 하는 (  )가 (  )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그 시작은 (    )에서부터라.” Answer 👉 예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그 시작은 (예루살렘)에서부터라.” Q3.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은 성취되었습니다. 이제 복음의 전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보여 주신 이유는 그들을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으로 삼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제 그들이 해야 할 다음 일은 무엇입니까?    Answers 👉 그들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너희...

49: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누가복음 24:1–35)

제자들은 낙심하고 눈이 가려져 있었습니다. 빈 무덤을 보고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소식을 들은 후에도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현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성경을 설명해 주시고, 그들의 믿음을 굳세게 하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주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먼저 여인들에게 나타나셨고, 그다음에는 엠마오로 가던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두 제자에게 나타나셨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 읽기 누가복음 24:1–35 Q1. “어찌하여 (   ) 자를 (   )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   )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    ). 이르시기를 인자가 (    )의 손에 (    ) 십자가에 (    ) 제삼일에 다시 (    )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은 그제서야 예수님의 말씀을 (    ). Answers 👉 “어찌하여 ( 살아 있는 ) 자를 ( 죽은 )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 계시지 )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 기억하라 ). 이르시기를 인자가 ( 죄인 )의 손에 ( 넘겨져 ) 십자가에 ( 못 박히고 ) 제삼일에 다시 ( 살아나야 )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은 그제서야 예수님의 말씀을 ( 기억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 놀라운 구원의 순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셔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도 또 하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면,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습니다. Q2. 제자들은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두 가지) Answer 👉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직접 확인하기 위해 무덤으로 갔습니다. 이때까지 예수님께서는 아직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으셨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예수님의 부...

48: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누가복음 23:26–56)

그들은 자신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엄중한지, 그리고 메시아께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로우셨지만, 그들은 그분께서 죽어 가시는 순간에도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이 의로우신 분의 죽음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그들은 일어난 일을 보고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충격을 받았으며, 그 결과로 인해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의 무지와 폭력이 아무 죄도 없으신 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 누가복음 23:26–56 을 읽으십시오 . Q1.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많은 사람이 울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      )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9–30절은 다가올 심판의 날에 겪을 환난이 얼마나 극심한지를 묘사합니다. 무죄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다면, 장차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은 얼마나 더 혹독하겠습니까? 푸른 나무는 무죄하신 (      )을 가리키며, 마른 나무는 심판을 앞두고 있던 (      )을 가리킵니다. Answers 👉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많은 사람이 울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 예루살렘 )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9–30절은 다가올 심판의 날에 겪을 환난이 얼마나 극심한지를 묘사합니다. 무죄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다면, 장차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은 얼마나 더 혹독하겠습니까? 푸른 나무는 무죄하신 ( 예수님 )을 가리키며, 마른 나무는 심판을 앞두고 있던 ( 예루살렘 )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사건은 다가올 심판을 예고합니다. 예수님의 경고는 역사적으로 주후 70년 티투스가 이끄는 로마 군대에 의해 예루살렘이 멸망하면서 성취되었으며,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날에 있을 최후의 심판을 가리킵니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라.” 우리는 예수님을 단지 동정하는 데 그치지...

47: 빌라도와 헤롯과 군중 앞에 서신 예수님 (누가복음 23:1–25)

빌라도는 예수님을 석방하려고 하였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요구했습니다. 👉 읽기: 누가복음 23:1–25 Q1. 누가복음 22:70–71에서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로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빌라도 앞에서는 예수님을 무엇으로 고발했습니까? Answers 👉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그리스도, 곧 왕이라고 주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셨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의미의 왕이라고 인정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로마로부터 해방시킬 것이기에 그리스도가 왕이라고 이해한 것입니다.  Q2.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다고 몇 번 말했습니까? Answer 👉 세 번입니다(4절, 15절, 22절). 빌라도가 예수님의 무죄를 반복해서 선언한 것은 예수님께서 죄를 위한 제물로 합당하심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그러나 세상의 권세자들과 군중은 예수님을 거부하고 강도인 바라바를 원함으로써 자신들이 죄인임을 드러냈습니다. 예루살렘에게는 “평화에 이르게 하는 것들”이 감추어져 있었습니다(19:42). 그들은 자신들을 죄에서 해방시키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희생의 의미를 알지 못했으며, 다가오는 심판에 대해서도 무지했습니다.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이 십자가의 비밀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단순한 ‘예’도 ‘아니오’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셨지만, 종교 지도자들이나 빌라도가 생각했던 그런 왕은 아니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Q3. (     )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총독이었으며 평소에는 가이사랴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 동안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     )에 와 있었습니다. 갈릴리 지역의 분봉왕 (     )도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조롱하는 일에서는 뜻을 같이했습니다( ...

46: 배신 & 부인 & 인정 (누가복음 22:47–71)

유다는 입맞춤으로 자신의 스승을 배신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호와를 세 번 부인하고 통곡했습니다. 지도자들은 공정한 판단을 내리려 하기보다 예수님을 정죄할 말을 찾았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진실하셨으며, 기꺼이 어둠의 권세 속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이 사실에서 우리는 소망을 얻습니다. 👉 읽기 누가복음 22:47-71 Q1. 47–53절에서 유다의 위선을 보여 주는 구절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체포하러 온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었음을 암시하는 구절은 무엇입니까? Answers 👉 48절: 유다는 입맞춤으로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보통 친밀함과 우정의 표시인 입맞춤이 배신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53절: 그들은 예수님께서 낮에 공개적으로 가르치실 때에는 체포하지 않았지만, 밤에 예수님을 잡으러 왔습니다. 그들의 행동은 “어둠의 권세”에 속한 것이었습니다. “이것까지 참으라” — 예수님의 말씀은 아마도 “더 이상 폭력을 쓰지 말라”는 뜻이었을 것입니다. “이것까지 허락하라” — 이는 “그들이 나에게 이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라”는 뜻일 수도 있고, 혹은 “내가 그의 귀를 고치도록 허락하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Q2. 베드로는 어느 순간에 자신의 부인에 대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했습니까? Answer 👉 닭이 울고 예수님께서 그를 똑바로 바라보셨을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바라보셨다는 기록은 누가복음에만 나옵니다. 베드로는 아직 그러한 시험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라 대제사장의 뜰까지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Q3. 그들은 예수님의 어떤 말씀을 근거로 그분을 정죄했습니까? Answers 👉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하나님의 우편에서 누리실 장래의 영광을 말씀하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이것을 하나님의 아들에게 속한 영광을 자신에게 돌리는 주장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러...

45: 그러나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누가복음 22:24 – 46)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의 의미를 설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누가 가장 큰 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 논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과 예수님의 길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감람산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 읽기 누가복음 22:24-46 Q1. 예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생각되자, 제자들은 자기들 중에서 (      )하는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나라가 이방인의 나라와 어떻게 다른지를 가르치십니다. 앉아서 먹는 자가 섬기는 자보다 크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 (      )로 계십니다. “나의 (     ) 중에서 항상 나와 함께 하는 자들은 (    ) 나라에서 (    )상에서 먹고 마시며 열두지파를 다스릴 것이다” Answers 👉 예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생각되자, 제자들은 자기들 중에서 (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나라가 이방인의 나라와 어떻게 다른지를 가르치십니다. 앉아서 먹는 자가 섬기는 자보다 크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 ( 섬기는 자 )로 계십니다. “나의 (시험 ) 중에서 항상 나와 함께 하는 자들은 ( 내) 나라에서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열두지파를 다스릴 것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십자가로써 그들을 섬기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나라를 주실 것입니다. 여기 주목하십시오. 그의 나라는 우리가 스스로 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힘으로 나라를 차지하는 이방왕들과 다릅니다. (주의: 여기서는 “세상 나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

4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23)

종교 지도자들은 백성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제거하는 것을 명절 기간에는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죽임을 당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셨으며, 십자가 희생의 의미, 곧 예수님의 피로 세우시는 새 언약의 의미를 설명하셨습니다. 👉 읽기 누가복음 22:1-23 Q1. 종교 지도자들은 명절 기간에 예수님을 체포하려고 감히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께서 명절 기간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되었습니까? (3) Answers 👉 ANS  사탄이 그것을 촉발했습니다. 이것은 사탄이 그리스도의 궁극적인 원수임을 보여 줍니다. 유다는 예수님이 가시는 길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떠나는 것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사탄이 그의 마음에 들어와서 그의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도록 촉발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격려하시어 우리의 사랑이 삶의 헌신으로 나아가도록 하십니다. 우리에게 선이나 악을 향한 의지가 있을때 영은—선한 영이든 악한 영이든—그 의지를 강화하여 행동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에 간접적으로 개입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7절에서  “유월절 양을 잡을” 이라는 표현은 저자가 강조를 위해 언급한 것으로 예수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으로 죽으심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다. Q2. (      )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     ) 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가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                         ) 하시더라 하라. ...

43: 인자의 오심을 위하여 준비하고 깨어 있으십시오 (누가복음 21:25–38)

제자들은 마지막 날의 징조에 대해 알고 싶어 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재난을 피하거나 그러한 때를 잘 준비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러한 재난을 피하기는 커녕 우리에게 박해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오히려 그분의 증인이 될 기회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그때는 구속의 때이며, 그분 앞에서 설 것을 생각하며 깨어있으라고 하십니다. 👉 읽기 [누가복음 21:25-38] 21:1-4 사람들은 부자들의 헌금에 감동을 받지만 주님은 삶의 전부를 드리는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더 귀하게 보십니다.  21:5-6 화려하고 웅장한 성전? 그것은 무너질 것입니다. 21:7-9 제자들은 그러한 재난의 징조를 알고 싶어했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환난의 시간에 대비하고 상황을 통제하길 원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답(8-9)은 이어지는 내용(10-26)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요점이 있습니다. 소문에 미혹되지 마십시오(8). 그들은 인자가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27).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아직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여러분을 보호하실 것이며 (18), 인내함으로 생명(영혼)을 얻게 될 것입니다(19). 더욱이 그러한 박해의 기간은 여러분이 그분의 증인이 될  기회가 될 것입니다(13). 예루살렘조차 이방인들의 때가 차기까지 짓밟힐 것입니다(24). 그렇습니다. 이 모든 일은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33절). 21:10-19 징조를 찾고 있습니까? 증인이 되는데 집중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징조를 물었기 때문에 징조들을 간략하게 설명하셨습니다(10-11). 그러나 그러한 징조들이 있기 전에 (     )가 올 것입니다. 제자들이 징조에 집중하는 동안, 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Answers 👉 박해 징조를 찾는 것: 때가 올 때까지 편안하게 지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 ...

42: 과부의 헌금과 성전 및 예루살렘의 멸망 (누가복음 21:1–24)

이 장에는 가까운 미래—예루살렘의 멸망—와 먼 미래—인자의 재림—에 관한 종말론적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때에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얻을 수 있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 누가복음 21:1–24을 읽으십시오. Q1.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시나요? Answers 👉 그 여인은 자신의 가난한 가운데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것을 모두 넣었습니다. 다음은 4절을 문자적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풍족함(넘쳐나는 풍성함)에서 예물을 드렸지만, 그 여인은 자신의 부족함(혹은 결핍) 가운데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삶(βίον,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넣었습니다." 과부가 자신의 소유를 100% 드렸고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과부는 헌금함으로써 자신의 생계를 더 어렵게 만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아무런 어려움을 겪지 않고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계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았지만, 과부는 두 렙돈을 드림으로써 아무것도 먹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계를 위험에 빠뜨렸으며 그것은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을 책망하지 않으셨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단지 과부를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자신을 원하시지만, 우리는 종종 우리가 가진 것만 가져옵니다. Q2. 제자들이 성전의 크기와 아름다움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완전한 파괴를 예고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그러한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는 징조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한 멸망이 시작되는 징조는 무엇입니까?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8–9) Answer 👉 거짓 그리스도와 전쟁과 소요에 대한 소문입니다.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지 마십시오. 소요에 대한 소문을 들을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

41: 결혼과 부활 & 다윗의 아들과 주 (누가복음 20:27–47)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던 세가지 이유를 20장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무지(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닌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함), 자신들의 권위와 영광에 대한 욕망 (예수께 누구의 권세냐고 도전하는 것을 넘어 그를 없이하고자 함-하나님권위에 대한 도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함-영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 그들의 눈을 멀게 했습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신비스러운 정체성(다윗의 아들이자 주이심)으로 인해 그들은 더더욱 그분의 정체성을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 누가복음 20:27-47을 읽으십시오. Q1.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부인했습니다. 왜냐하면 부활이 수혼법(죽은 형제의 아내와 결혼하는 법)과 충돌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무엇이었습니까? (두 가지, 34-36절, 37-38절) Answers 👉 부활 때에는 장가가거나 시집가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두개인들의 질문은 부활 후에도 결혼 제도가 계속된다는 잘못된 가정에 근거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여 살아난 사람들은 장가가거나 시집가는 일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부활에 대한 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이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족장들이 죽은 후에도 자신을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나타내신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으며 장차 부활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 자체가 부활의 확실성을 증거합니다. Q2. 예수님께서는 왜 사두개인들과 부활에 대해 논쟁하신 후에 41-44절의 말씀을 하셨다고 생각합니까? Answer 👉 그리스도의 정체성은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신비였습니다. 그들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