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그이름에 대한 박해의 시작 그리고 교회의 부흥 (사도행전 4장)
그들은 종교 지도자들의 반대와 위협에 직면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계속 사역에 집중하며 믿음이 굳건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믿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났고(4절), 교회는 영적인 부흥을 경험했습니다(32–37절). 👉 읽기 사도행전 4 Q1. 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은 왜 베드로와 요한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까? (2절) Answers 👉 그들이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의 허락을 받고서야 말씀을 가르칠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들은 죽은 자의 부활에 관해 가르쳤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유대공동체의 지도자 그룹이었으며 또다른 지도자 그룹인 바리새인들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사두개인이라는 이름은 다윗 시대의 대제사장 사독에게서 유래했습니다. Q2. 베드로와 요한이 유대 지도자들의 허락도 받지 않고 누구의 능력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가르치는지 질문을 받았을 때, 그들은 무엇이라고 대답했습니까? (10절, 11절) Answer 👉 • 예수님의 이름으로 했습니다(그들이 거부한 이름). • 하나님의 능력으로 했습니다(죽은 자를 살리신 분). ‘성령이 충만하여’(8절): 예수님께서는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0:20)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9절): 베드로는 그들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주목하기보다 ‘검증되지 않은 치유와 허락받지 않은 가르침’을 문제 삼아 고발하려는 악한 의도를 지적합니다. 그들이 예수님께서 바알세불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신다고 비난했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베드로의 말은 ‘하나님 외에 누가 이런 선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뜻입니다. 10–11절에서 베드로가 한 말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Q3.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요구했을 때, 베드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