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경건보다 사랑이 더 중요합니다 (누가복음 7:36–50)

이 사건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복음에 대해 얼마나 냉랭한지를 드러내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의에 몰두한 나머지, 용서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새 포도주이신 예수님의 복음은 단순한 종교적 행위 속에 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종교적 규례를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용서의 은혜를 인식하는 것이 그분을 참으로 아는 첫걸음입니다.

👉 누가복음 7:36–50을 읽어 보십시오.


Q1. 왜 36–50절에 나오는 여인은 시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였습니까?

ANS: 그녀는 더 많은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았다는 깊은 자각이 더 큰 사랑을 낳았습니다.


Q2. 예수님께서 시몬과 나누신 대화에 따르면, 어떤 태도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게 합니까? (37–39절)

•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마음

•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마음

이러한 태도는 우리로 하여금 은혜에 대한 자신의 필요를 보지 못하게 합니다.



Q3. 16절, 39절, 49절에 따르면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 선지자보다 더 크신 분

• 죄를 용서하시는 분

•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너는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내 발을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고,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다.”

바리새인 시몬은 이 여인보다 율법을 더 잘 지켰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그녀의 사랑은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한 시몬의 정중한 예절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사랑은 순종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향기는 자발적인 희생에서 드러납니다. 시몬이 형식을 드렸다면,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구원을 확증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샬롬).”

여기서 주목할 것은, 주를 향한 사랑이 믿음으로 여겨졌다는 점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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