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께 부요하며,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누가복음 12:1–34)
사람, 특히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모든 종류의 탐욕을 경계하고 하나님께 부요하십시오. 자신의 삶을 염려하지 말고 아버지의 공급하심을 신뢰하십시오. 이것들이 우리의 영적 싸움의 영역입니다.
본문의 중요단어중 하나는 생명 입니다.
👉 누가복음 12:1-34을 읽으십시오
Q1. 우리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할 때 우리의 잘못을 숨기고 더 나은 사람인 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경은 외식하는 자가 되지말라고 경고합니다.(1) 왜 자신의 잘못을 숨기는 것이 소용없나요? (2-3절)
ANS: 지금은 숨겨진 것이라도 반드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Q2. 위선적이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이 도움이 되나요? (두 가지, 4-5절, 6-7절)
ANS: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신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까지 심판하시고 우리를 영원한 형벌에 두실 수 있다는 것(5절),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7절)을 알기 때문에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더 의식하는 사람은 사람의 시선을 의식할 여지(혹은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이유는 성공과 실패가 그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은 위선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Q3. 사람과 그들의 평가를 두려워할 때 어떤 실수를 하게 됩니까? (8–10절)
ANS: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부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가 더 큰 것을 잃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의 고발을 두려워하여 그들 중 일부는 예수님을 인정하기를 주저하였습니다.
인자를 거스려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알기 전,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게 하시는 성령을 받기 전에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희생을 통한 구원을 알면서도 (성령의 증거하심) 십자가를 부인하고 멸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중한 경고를 통해 우리는 권세자들 앞에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Q4. 모든 사람은 권세를 두려워합니다. 주님의 약속은 무엇입니까? (11-12절)
ANS: 필요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알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보호하심이 아닙니다. 물론 보호하시지만.
Q5. 왜 우리는 탐욕을 버려야 합니까? (15절, 20절)
ANS: 풍부한 물질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결국 사라지며,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우리가 시간과 돈이 있을 때, 우리는 종종 “내 시간과 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라고 고민합니다. 본문의 부자도 그렇게 말했습니다(17). 성경은 “하나님께 부요한 자가 되라”(21)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투자하십시오.
Q6. 탐욕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2절)
ANS: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세상에 대한 염려 때문입니다.
Q7. 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까? (24절, 25절, 30절)
ANS: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염려는 아무것도 더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십니다.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3).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는 것이 우리의 때에 맞춰 공급하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공급하지 않으실 때에는 우리를 위해 더 크신 것, 곧 그의 나라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Q8.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무엇입니까? (29-31절)
ANS: 세상에 대한 지나친 염려 때문입니다.
Q9.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그것을 소유할 수 있습니까? (32-34절)
ANS: 내가 가진 것을 사용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을 돕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에 대해 마태복음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과 관련을 짓고 있는 반면, 누가복음은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고 말합니다.
32절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때 그것이 주어질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한다고 해서 그것이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의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기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