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안식일의 주인 & 열두 사도 선택 (누가복음 6:1 – 16)

바리새인들이 안식일 계명의 의식에 집착할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확인시키시고, 안식일의 참된 목적이 생명을 보호하고 구원하는 것임을 드러내셨습니다.

👉 누가복음 6:1 - 16 읽기


Q1.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말은 예수님께서 안식일 계명을 완성(의미를 드러내심)하고 그것을 성취하시는 분이심을 의미합니다. 3, 4, 9절을 읽으면서, 안식일 계명의 참된 의미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인애와 사랑입니다. 안식일 계명은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예를 사용하여, 성경은 사랑과 긍휼의 정신으로 해석되어야 함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윗이 율법을 어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정죄하지 않으셨고, 바리새인들은 이를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그들의 율법과 그 목적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임을 드러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안식일을 어긴 것으로 보이는 제자들을 판단하였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의도를 드러내시고, 어떤 의미에서는 율법을 새롭게 정의하시며, 자신의 희생을 통해 그 목적을 성취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일의 참된 안식이 우리에게 주어짐을 발견합니다.



Q2.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치유하신 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1-11절)

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며 예수님을 어떻게 할지 논의하였습니다.

안식일에 예수께서는 선을 행하시고, 바리새인들은 악을 행하며 (예수님을 죽이려 하였습니다). 성경은 실제로 누가 안식일 법을 어겼는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Q3. 예수님께서 열사도들을 부르시기 전에 무엇을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열두 명 중 한 명은 가룟 유다였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사도’라는 칭호가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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