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판단하지 말라, 먼저 자신을 돌아보라,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라 (누가복음 6:37 – 49)

그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데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겸손함으로 자신의 삶을 살피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 누가복음 6:37–49 읽으십시오


Q1. (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 )받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인가를 ( )를 원하신다면,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 ).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한 채 다른 사람의 잘못만 지적한다면, 여러분은 ( )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다른 이들을 인도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보기를 원한다면, 먼저 마음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 )를 맺는 것처럼, 선한 ( )을 가진 사람이 선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이 선하시므로, 우리에게 있어 선한 마음이란 참으로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의 ( )에 순종합니다. 그는 ( )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아서, 어떤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판단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 판단)받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인가를 (받기 )를 원하신다면,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 주십시오).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한 채 다른 사람의 잘못만 지적한다면, 여러분은 (눈먼 )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다른 이들을 인도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보기를 원한다면, 먼저 마음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 )를 맺는 것처럼, 선한 ( 마음)을 가진 사람이 선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이 선하시므로, 우리에게 있어 선한 마음이란 참으로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의 (말씀 )에 순종합니다. 그는 ( 반석 )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아서, 어떤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판단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면 판단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말씀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얻는 보상이 아니라, 용서에 대한 약속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판단하지 않으신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태도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성을 깨닫는 사람들의 자세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마음이 씻기지 않는다면, 마치 눈에 들보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눈은 마음의 등불이자 창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선함과 악함은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로 드러나며, 행위는 결국 그 마음에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Q2. 기초 없이 집을 짓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결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그것을 삶 속에서 실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 결말은 즉각적이며 완전한 파멸입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성경의 말씀”이나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시며, 하나님께로부터 온 최종적인 계시이십니다. 예수님의 복음이라는 열쇠 없이는,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 없이 구약을 읽고자 했습니다.




새 포도주에 대한 비유(5:33–39)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보여줍니다.

그들은 율법에 기초한 기존의 종교 체계, 곧 옛 포도주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었으며, 예수님의 복음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그들이 율법을 사용하는 방식 속에 있던 눈멀음과 죄, 곧 미움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안식일 율법입니다. 안식일은 짐 진 자들에게 쉼을 주기 위해 주어졌지만,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더욱 짐을 지우고 정죄하는데 이용했습니다(6:1–11).

이 새로운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주님께서는 열두 사도를 택하시고 보내셨습니다(12–16절).

가난한자와 억울한 자가 있다는 것은 그들이 율법을 바르게 따르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는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임하며, 이는 세상 기준으로 볼 때 거꾸로 된 나라처럼 보입니다. 고난과 박해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는 복음이지만, 안일한 삶을 누리던 자들에게는 화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저항이 있습니다. (17–26절).

예수님의 나라에서 윤리적 목표는 인간의 기준을 넘어서,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것입니다(6:32–36).

그들이 실패한 이유는 그들의 악한마음이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율법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했고,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은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에서부터 선한 행동이 드러나게 됩니다. 우리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면 마지막 심판도 견디어 낼것입니다.(37–4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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