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평지 설교 (누가복음 6:17 – 36)

하나님나라에서 임하는 반전(upside down)의 축복 (17-23), 자신의 이기적 삶을 즐기는 자들에게 경고 (24–26), 사랑과 자비의 급진적인 윤리: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음 (27 – 36)

누가복음 6:17-36 을 읽습니다.


Q1. 누가복음의 “평지 설교” (눅 6:17–49)와 마태복음의 “산상 설교” (마 5–7)는 비슷한 가르침을 포함하지만 다른 강조점을 보입니다. 마태복음 5:1과 누가복음 6:17–19을 비교하여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세요

배경:

누가: 평지, 접근성과 친밀함을 강조.

마태: 산, 권위와 모세와의 연속성을 부각.

청중:

누가: 유대, 예루살렘, 그리고 이방 지역(두로와 시돈)에서 온 큰 무리,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는 왕국의 특성을 강조.

마태: 주로 제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헌신된 자들을 향한 교훈을 강조.

마태는 천국—성경의 성취와 전 세계적인 선포—을 강조하는 반면, 누가는 잃어버린 자들과 소외된 자들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부각시키고 그 왕국에 대한 개인적인 헌신을 요구합니다.

마태는 선포된 왕국을 보여주고, 누가는 경험된 왕국을 보여줍니다.



Q2. “너희 ( )한 자는 복이 있나니 ( )가 너희 것임이요. (   )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    ) 것임이요.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에게 ( ) 이라. 왜냐하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 )이라.”

“너희 (가난 )한 자는 복이 있나니 (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 지금  )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 얻을   ) 것임이요.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에게 ( 복 ) 이라. 왜냐하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 )이라.”

20~21절은소외된 자들, 특히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위로와 회복을 약속합니다. 22절은 더욱 발전시켜서, 그리스도께 대한 충성이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가져올 것이지만, 왕국이 완전히 드러날 때 하늘의 상을 큼을 말합니다.



Q3. 복(v20-23)과 화(v24-26)를 받는 이유를 비교하십시오. 누가는 '화 있을진저 너희 부유한 자여, 배부른 자여,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자여'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할 자리가 없습니다. 교회역사는 하나님의 참된 종들은 반대를 받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사람들의 환영받았음을 말합니다. 우리가운데에는 항상 가난한 자들이 있는데 우리가 우리자신만을 위해 살며 그 속에서 평안을 누린다면 하나님나라를 열망하는 자가 아닙니다. 


Q4. (27-35) 이 부분은 하나님의 나라의 윤리를 가르칩니다. 핵심 명령은 이웃만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왕국 윤리의 두 가지 원리는 무엇입니까? (31, 35)

여러분의 양심은 무엇이 선한 행동인지 압니다. 여러분이 대접받고 싶은 방식 그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우하십시오.

여러분의 아버지를 본받으십시오. 그분은 악한 사람들에게까지도 친절하십니다.

예수님 시대에 널리 퍼진 윤리—랍비 힐렐이 유명하게 요약한—는 수동적이었습니다: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이웃에게 행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이 금기를 능동적인 명령으로 바꾸셨습니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해를 피하는 것에서 선을 추구하는 것으로 발전시키셨습니다. 

더욱이 예수님은 인간양심의 기준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Q5. “너희 아버지의 ( )하심 같이 너희도 ( )하라”

자비



하나님의 나라를 고대하는 이들은 회복과 보상의 소망을 품고 어려움을 견뎌냅니다. 그들은 단순히 인내하는 것을 넘어,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기 위해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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