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그들의 반응 (누가복음 11:14 – 32)
그들은 악의적으로 그것이 바알세불의 능력이라고 주장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태도 때문에, 예수님의 능력을 목격하고도 더 심각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 누가복음 11:14-32을 읽으십시오
Q1. 사람들이 예수께서 바알세불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신다고 말한 것에 대하여, 주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ANS: 그렇다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또 너희 아들들은 누구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느냐?
만일 바알세불이 자기의 신하들인 악한 영들을 쫓아낸다면, 우리가 그들을 쫓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떠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자기들의 제자들이 그렇게 스스로 무너진 바알세불의 신하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쫓아낸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Q2.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서 영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셨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음을 보여줍니다 (v. ___). 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제압하고 그의 소유를 빼앗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오셔서 바알세불을 이기시고 그에게 속했던 것, 곧 사람들을 구속하셨습니다 (v. ___).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도 귀신을 쫓아낼 수 있었던 것은 (v. 19),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을 통해 이미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서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이러한 사역은 더욱 위험한데, 이는 그의 메시지를 거부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v. ___).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서 영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셨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음을 보여줍니다 (v. 20). 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제압하고 그의 소유를 빼앗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오셔서 바알세불을 이기시고 그에게 속했던 것, 곧 사람들을 구속하셨습니다 (v. 22).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도 귀신을 쫓아낼 수 있었던 것은 (v. 19),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을 통해 이미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서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이러한 사역은 더욱 위험한데, 이는 그의 메시지를 거부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v. 23).
중요한 것은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Q3. 24-26절은 병이나 악한 영에서 놓임을 받은 후에도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지 않는 자들에게 경고합니다. 왜 나중 형편이 더 악화됩니까?
ANS: 예수님이라는 강한 분이 없이는 ‘더 악한’ 영이 올 때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악한 영 = 교만과 자기 의의 영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부하고 자기의 나라를 추구합니다.
Q4. 28절에 따르면, 누가 복이 있습니까?
ANS: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Q5. 왜 남방 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를 심판하겠습니까?
ANS: 그들은 솔로몬의 지혜와 요나의 표적을 보고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세대의 사람들은 솔로몬과 요나보다 더 크신 예수님의 지혜를 듣고도 그의 표적을 믿지 않았습니다.
기적을 보고 취해야 할 올바른 반응은 하늘의 표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입니다. 예수님의 표적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음을 보여줍니다.
하늘의 표적을 구하는 자들은 요나의 표적, 곧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깊이 묵상하며 자신의 죄와 하나님의 용서의 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그의 메시지를 바르게 이해하고 다른 모든 표적을 올바르게 보는 첫걸음입니다.
그들의 관심은 그 나라의 능력이었으나, 하나님의 관심은 그 나라 백성의 거룩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