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33: 불의한 청지기, 어리석은 바리새인, 그리고 나사로 이야기 (누가복음 16:1–31)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것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처소로 영접하리라.” (16:9) 👉 누가복음 16:1–31을 읽으십시오. Q1. 이 비유는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러한 본문을 읽을때에는 우리가 스스로 평가하기보다 예수님의 결론(8–9절)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4, 9) Answers 👉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십시오. 청지기가 자신에게 맡겨진 재물로 해고 이후의 삶을 준비했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원으로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썩어 없어질 일시적인 소유를 사용하여 썩지 않을 영원한 상을 얻으십시오. 청지기가 빚을 조정할 법적 권한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자신의 장래를 위해 주인의 손해를 감수하게 한 것은 청지기의 신실한 책임을 저버린 행위였습니다. 그의 행동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의 윤리성을 평가하기보다, 그의 지혜로움을 칭찬한 주인(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9절이 이 비유의 핵심입니다. “불의한 재물”로 영원한 친구를 사귀십시오. 헬라어에서 "불의한 재물"은 "불의한(속이는) 맘몬"이라고도 번역할 수 있습니다. 왜 맘몬(재물의 신)은 속이는 존재일까요? 처음에 돈이 우리에게 다가올때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우리의 종으로 다가오지만, 우리가 돈을 의지하기 시작하고 그것을 삶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순간, 돈은 우리를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맘몬의 속이는 본성입니다. 한 번 맘몬의 종이 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13절). Q2. (10–12) 우리는 청지기의 윤리성이 아니라 그의 지혜로움을 배워야 합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지혜롭게 행동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세상의 재물'과 청지기에게 맡겨진 '재산'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

32: 아버지의 마음: 잃은 양, 잃은 드라크마, 그리고 탕자 (누가복음 15:1–32)

이 비유들은 잃어버린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은 잃어버리기 전에 이미 아버지의 것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보십시오. 👉 누가복음 15:1–32을 읽으십시오. Q1. 이 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의 불평에 세 가지 비유로 대답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을 불평했습니까? Answers 👉 예수님께서 세리들과 죄인들을 영접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교회는 노숙인과 가난한 사람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Q2. 첫 번째와 두 번째 비유(3–10절)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회개하는 죄인 (     ) 사람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           ) 사람보다 하늘에서 더 큰 기쁨이 있다." 두 비유에서 주인은 무엇인가를 잃었다가 다시 찾았습니다. 그들의 반응은 매우 비슷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얼마나 간절히 찾았는지, 그리고 찾았을 때 얼마나 크게 기뻐했는지를 보여 주는 표현들에 주목해 보십시오. Answer 👉 • 잃어버렸을 때의 반응 (4절, 8절): 잃어버린 하나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찾았습니다. • 찾았을 때의 반응 (5–6절, 9절): 크게 기뻐하며 다른 사람들을 불러 함께 즐거워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가고, 이웃집마다 찾아가 두드리고 있습니까? Q3. 11–24절에서 둘째 아들의 회개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구절과 표현은 무엇입니까? 그의 마음은 12절과 비교할 때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Answers 👉 그는 자신이 받을 유산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Q4. 그는 언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까? Answers 👉 큰 흉년이 들어 고통을 겪으면서, 아버지의 집 종들조차 자기보다 더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사...

31: 안식일의 치유 & 잔치자리에서 명예 추구 & 비용을 먼저 계산하라 (누가복음 14:1 – 35)

이 본문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데 실패하는 이유를 말해줍니다. 즉, 율법(특히 안식일)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를 알지 못하는 것, 인간의 명예를 추구하는 것, 그리고 온전히 결단하지 못한 마음 때문입니다.  👉 누가복음 14:1-35 읽기 Q1.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정당화하셨습니까? Answers 👉 ANS: 만약 너희 중 누구라도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도 즉시 끌어내지 않겠느냐? 예수님은 그들의 이중 잣대와 사랑 없음을 폭로하십니다. 그들은 안식일에 자신의 아들은 구하면서도, 타인의 치유는 다음 날까지 기다리게 만듭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논쟁은 단지 예수님과 바리새인의 논쟁이 아니라 당시 종교지도자들 사이에서의 주요 논쟁중의 하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논쟁에 대해 답을 하는 대신, '율법의 본질은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진리를 강조하십니다. 예수님의 요점은 명확합니다. "너희의 마음은 안식일에 자기 아들을 구하라고 자연스럽게 지시하는데, 왜 이웃을 구하는 것은 금지하느냐?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한다면, 안식일에 무엇이 옳은 행동인지 즉시 알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율법은 타인을 정죄하는 도구가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할 꼬투리를 잡으려고 그분을 유심히 지켜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1절). 율법의 어떤항목을 해석하고 실행할때에 '사랑'의 원리를 잊어버리면 잘못해석하고 잘못적용하게 됩니다.  Q2. 7-14절에서 예수님이 잔치와 관련해 주신 두 가지 지침은 무엇입니까? Answer 👉 ANS: 높은 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마십시오.  가난한 자들을 초대하십시오. 선한 일을 행할 때 동기를 순수하게 하십시오.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마지막 날 주의 날에 있을 최종적인 조정과 보상을 ...

30: 자라는 씨 & 좁은 문 & 예루살렘에서의 거절 (누가복음 13:18–35)

이 본문은 하나님 나라의 신비한 속성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시작은 미약하지만 크게 자라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브라함과 야곱의 자손들인 유대인들보다 많은 이방인들이 먼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택한 성읍 예루살렘은 그의 구원자를 거절하고 죽이기까지 할 것입니다. 👉 누가복음 13:18–35를 읽어 보십시오. Q1. (18–21절) 두 비유는 하나님 나라의 어떤 속성을 설명합니까? Answers 👉 ANS: 하나님 나라는 자라나는 것입니다. 개인이든 공동체이든 영적으로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참된 생명이 있다면 반드시 성장이 따릅니다. 성화의 과정이나 사역 가운데 우리는 인내로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보이는 것에 따라 쉽게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Q2. (22–30절) “(            )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할 것이나 능히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 주인이 문을 (         ) 후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 …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               )’ 하리라. … 보라, 나중 된 자로서 (        )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      ) 될 자도 있다.” Answer 👉 “( 좁은문 )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려고 할 것이나 능히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집 주인이 문을 (  닫은 ) 후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 …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

29: 회개의 긴급성 & 안식일에 고치심 (누가복음 13:1–17)

하나님의 심판이 다른사람에게 임할때 자신은 그 사람보다 의롭다고 여기거나, 다른이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위선은 우리의 눈을 멀게합니다. 우리는 심판의 유예기간 가운데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선한 의도에 대해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누가복음 13:1-17을 읽으십시오. Q1. (1-9) 하나님의 심판처럼 보이는 불행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우리보다 (  )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아니라 너희도 만일 (   )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   ) 가 없음으로 인해 이미 정죄 아래에 있음을 아십시오. 그러나 포도원지기의 간구로 말미암아 우리는 (   ) 를 맺기 위한 약간의 유예기간을 받았습니다. Answers 👉 하나님의 심판처럼 보이는 불행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우리보다 ( 더한 )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아니라 너희도 만일 ( 회개 )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 열매 ) 가 없음으로 인해 이미 정죄 아래에 있음을 아십시오. 그러나 포도원지기의 간구로 말미암아 우리는 ( 열매 ) 를 맺기 위한 약간의 유예기간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여러분보다 더 악한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일꾼의 간구로 말미암아 은혜의 유예 기간이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이 생각의 방식과 삶의 목표를 바꾸지 않는다면, 여전히 같은 상태로 머물러 열매를 맺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이는 이미 한 번 더 회개의 기회를 받았기 때문에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3, 5, 9절). 우리의 회개가 참으로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Q2. (10-17) 열매가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위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

28: 때와 시기에 관련한 경고들 (누가복음 12:35–59)

하나님 나라의 속성: 완성의 때는 알 수 없으며, 인간 관계 속의 혼란과 갈등은 피할 수 없고, 지금이 바로 용서의 날이라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깨어 있어 맡기신 사명에 신실해야 합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에 있어서 가족이나 친지들과 불편한 관계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원의 기회가 아직 주어져 있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과의 화목하기를 더욱 애쓸 것입니다.  👉 누가복음 12:35-59을 읽으십시오. Q1. 너희는 마치 주인이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      )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그렇게 한다면 너희에게 복이 있으리니 주인이 너희를 자리에 앉게하고 나아와 (       )들것이다. 다시말하지만 그가 (                 ) 때에 오리니 늘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Answers 👉 너희는 마치 주인이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  곧   )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그렇게 한다면 너희에게 복이 있으리니 주인이 너희를 자리에 앉게하고 나아와 (  수종  )들것이다. 다시말하지만 그가 ( 생각하지 않은  ) 때에 오리니 늘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오직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만이 그분이 문을 두드리실 때 곧바로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때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주인께서 오셔서 피곤한가운데서도 깨어 있던 종들을 존귀한 손님의 자리에 앉히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37-38) Q2.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돈, 시간, 재능, 그리고 모든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우리의 사명은필요한 사람들에게 그것들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42절). 어떤 생각이 그 사명을 소홀히 하게 만듭니까? (4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