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회개의 긴급성 & 안식일에 고치심 (누가복음 13:1–17)

하나님의 심판이 다른사람에게 임할때 자신은 그 사람보다 의롭다고 여기거나, 다른이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위선은 우리의 눈을 멀게합니다. 우리는 심판의 유예기간 가운데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선한 의도에 대해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누가복음 13:1-17을 읽으십시오.


Q1. (1-9) 하나님의 심판처럼 보이는 불행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우리보다 (  )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아니라 너희도 만일 (   )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   ) 가 없음으로 인해 이미 정죄 아래에 있음을 아십시오. 그러나 포도원지기의 간구로 말미암아 우리는 (   ) 를 맺기 위한 약간의 유예기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처럼 보이는 불행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우리보다 ( 더한 )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아니라 너희도 만일 ( 회개 )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 열매 ) 가 없음으로 인해 이미 정죄 아래에 있음을 아십시오. 그러나 포도원지기의 간구로 말미암아 우리는 ( 열매 ) 를 맺기 위한 약간의 유예기간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여러분보다 더 악한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일꾼의 간구로 말미암아 은혜의 유예 기간이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이 생각의 방식과 삶의 목표를 바꾸지 않는다면, 여전히 같은 상태로 머물러 열매를 맺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이는 이미 한 번 더 회개의 기회를 받았기 때문에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3, 5, 9절). 우리의 회개가 참으로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Q2. (10-17) 열매가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위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다고 비난하는 자들에게 그들이 위선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비난이 왜 위선적이었습니까?

그들은 안식일에도 자기 가축이 구덩이에 빠지면 끌어내면서도, 18년 동안 고통받던 형제자매를 안식일에 구해 주신 예수님을 비난하였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위선은 자기자신과 다른사람에게 서로 다른 기준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들은 “안식일에는 병 고치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을 금하는 것은 잘못이다—바로 이것이 안식일이 존재하는 목적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쉼과 치유와 회복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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