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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믿음(겨자씨)의 표지: 용서(일곱번), 겸손 (무익한종), 감사(열명중하나) (누가복음 17:1–19)

누가복음 14–16장에서 바리새인들의 영적 무지, 자기의, 돈사랑에 대해 드러내신 후, 예수님은 이제 제자들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가르치십니다. 바리새인들처럼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위해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자기부인의 겸손함으로 섬길것과 구원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 누가복음 17:1–19을 읽으십시오. Q1.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는 자신이 죄를 짓지 않는 것만큼이나, 자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실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1–4절에는 이 두 가지 명령이 나옵니다. 우리는 ( ) 중 하나라도 죄에 빠지게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형제를 ( ) 일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Answers 👉 작은 자, 용서하는 우리는 종종 자신의 신앙만 돌아보며, 다른 사람의 영적 상태와 상관없이 내가 믿음 안에 서 있기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 ‘작은 자들’은 복음을 오해하기 쉽고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특별히 돌보고 배려해야 합니다. • 그들이 ‘네 형제’라는 사실이 바로 그들을 용서하고 화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 ‘일곱 번’은 횟수의 제한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Q2. 여러분의 믿음이 ( ) 한 알만큼 작을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시므로, 믿음이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5–6절). 믿음의 시작은 자신이 ( ) 임을 인정하고, 주님의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입니다(7–10절). Answer 👉 겨자씨, 무익한 종 5절은 제자들이 ‘제자들’이 아니라 ‘사도들’로 불리는 몇 안 되는 구절 중 하나입니다. 사도들은 더 큰 믿음을 달라고 예수님께 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들의 믿음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능력은 믿음의 크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우리의 믿음이 아무리 작고 연약해 보여도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