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하나님의 나라의 임함과 인자의 오심 (누가복음 17:20–37)


👉 누가복음 17:20–37을 읽으십시오.

Q1.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눈에 보이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표적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기대는 우리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는 표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먼저 우리 마음에 임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 나라는 완성되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날 것입니다.



Q2. 예수님의 재림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분명하고 어떤 모호함도 없을 것입니다(    -    절). 그러나 그 영광이 나타나기 전에 먼저 그분의 고난이 있어야 합니다(25절). 또한 그분의 오심은 사람들이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임할 것입니다(   –    절). 그날에는 상황이 매우 긴급하므로, 세상에 마음을 두거나 뒤에 남겨 둔 것을 얻기 위해 돌아서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    절). 한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지만 어떤이는 구원받고 어떤이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   –    절). 비록 그분의 오심은 갑작스럽고 압도적이지만, 깨어 있는 사람들은 징조를 통해 그날이 가까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37절).

22–24절

26–30절

31–33절

34–35절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일하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도 그 자체로는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생의 영원한 운명에 대한 답이 없다면, 그 모든 수고는 결국 헛될 뿐이며 여호와의 날을 준비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임함에 대해 세상이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마음을 온전히 여호와께 드린 사람은 그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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