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집사 스데반의 설교와 순교 (사도행전 7장)
이 장은 스데반이 모세의 율법과 하나님의 성전을 모독했다는 고발에 대해 변론하는 내용입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 백성이 언제나 하나님의 계획을 거역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구원자들을 배척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배척한 사람들을 통해 계속해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스데반의 설교가 그들이 메시아를 죽인 죄를 드러내자, 그들은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 읽기 사도행전 7
Q1. (2-8)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약속을 주셨습니다. “네 ( )과 친척을 떠나 내가 ( ) 땅으로 가라.” 그러나 그 땅에서 ( ) 유업도 주지 않으시고, 그에게 ( ) 자식도 없었지만 그 땅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 )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네 ( 고향 )과 친척을 떠나 내가 ( 네게 보일 ) 땅으로 가라.” 그러나 그 땅에서 ( 발붙일 만큼의) 유업도 주지 않으시고, 그에게 (아무) 자식도 없었지만 그 땅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할례)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내가 네게 보일 땅’ — 아브람은 계속해서 이동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하란으로, 가나안으로, 그리고 애굽으로(야곱) 이어졌습니다.
그의 후손들이 겪을 고난과 하나님의 구원이 미리 예언되었습니다. 그들을 구원하시는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Q2. 요셉(9-16절)과 모세(17-41절)의 이야기에서 사람들은 그들을 배척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통해 자기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형들은 요셉을 팔았지만( 절), 하나님께서는 그와 함께하셨고( 절), 그를 구원하시고( 절),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기근이 들었을 때 야곱의 온 가족은 ( ) 덕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형들은 요셉을 팔았지만( 9절 ), 하나님께서는 그와 함께하셨고( 9절 ), 그를 구원하시고( 10절 ),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기근이 들었을 때 야곱의 온 가족은 ( 요셉 ) 덕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알려짐: 그의 명예가 회복되었습니다.
야곱은 애굽으로 내려가 나그네로 살다가 죽었지만, 그의 유해는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묻혔습니다.
Q3. (17-29)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태어나 모든 지혜를 배웠지만, 백성은 그를 거절했습니다.
(30-34) 사십 년이 지난 후 천사가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 )의 하나님이라.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 )이니라. 내 ( )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 ) 이제 내가 너를 ( ) 으로 보내리라.”
사십 년이 지난 후 천사가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 조상들)의 하나님이라.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라) 이제 내가 너를 (애굽 ) 으로 보내리라.”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졌고(17절), 사십 년이 지났습니다(30절).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이르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모세를 부르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도록 보내셨습니다.
Q4. (35-41) 백성은 모세를 배척했지만,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여기서 모세의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모세가 배척당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예수님도 배척당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을 배척한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구절들을 찾아보십시오.
• 백성의 배척: 35, 39절
• 하나님의 은혜와 인정: 35, 37(?), 38절
• 반역: 39, 40, 41절
하나님께서 택하신 종을 배척하는 것은 단순히 인간 지도자를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예배해야 했지만, 오히려 금송아지 앞에서 기뻐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애굽(그들의 옛 생활)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35-38절에서 ‘이 모세,' 혹은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주목하십시오. 백성은 그를 거절하고 배척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치자와 속량하는 자로 세우셨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하게 연상시킵니다.
Q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7절).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이방 신들을 섬겼고( 절),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성전을 지으라고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절). 그러나 성전이 세워진 후 그들은 하나님보다 성전을 더 사랑했고, 선지자들이 오실 것을 예언했던 의인을 죽였습니다( 절).
43절, 49-50절, 52절
(42-43)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하시고 우상숭배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들의 반역은 광야에서 시작되어 가나안에서도 계속되었으며, 결국 포로 생활로 이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애굽에서 구원하셨지만, 그들은 반복해서 다른 신들을 섬겼습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를 책망하고 포로 생활을 예언한 아모스의 예언(암 5:25-27)을 인용했습니다. 아모스는 ‘다메섹 밖으로’라고 말했지만, 스데반은 ‘바벨론 밖으로’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이야기는 성막과 성전으로 이어집니다.
(44-50) 광야의 증거의 장막
광야에는 증거의 장막이 있었습니다(그들의 반역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증거였을까요?).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하나님께서 거하실 처소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한 사람은 솔로몬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손으로 지은 집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51-53) 결론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54-60) 그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그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 스데반은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잠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서도 성막을 유지했고, 마침내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자신들의 통제 아래 두려고 했습니다. 스데반은 이러한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는 귀하게 여기면서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거역했습니다.
핵심적인 대조: 그들은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임재와 복을 원했습니다.
Q6. 51-53절은 스데반의 결론이며, 1절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길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사자들을 박해했습니다( 절).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에 열심이어서 예수님을 율법보다 높였다는 이유로 스데반을 죽일 만큼 율법을 중요하게 여겼지만, 정작 율법에는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절). 그들의 조상들이 한 선지자가 오실 것을 예언했던 모세에게 순종하기를 거절했던 것처럼( 절), 이제 그들은 바로 그 선지자이신 의인을 죽였습니다( 절).
정답: 52절, 53절, 37절, 52절
Q7. 하나님께서 배척당한 종들을 통해 구원을 베푸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고난받으신 메시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어갈 때,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비슷한 그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율법과 하나님의 성전에 열심이었지만,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조상들이 끊임없이 반역해 온 역사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형제를 종으로 팔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모세를 배척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마침내 의로우신 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고난과 포로 생활 가운데서도 계속해서 자기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의로우신 분을 죽였다는 사실 자체가 그들의 죄악을 드러냈습니다. 이것은 이상하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아니라, 그들의 조상들이 끊임없이 반역해 온 역사의 연속이었습니다. 더욱이 그들은 마침내 스데반까지 돌로 쳐 죽임으로써 자신들이 반역한 조상들의 후손이며, 예수님을 죽인 바로 그 사람들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 또한 예수님의 죽음과 닮아 있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는 그들의 죄를 깨닫게 했지만, 그들은 회개하기를 거부했고 심지어 그 말씀을 듣는 것조차 거절했습니다. 그들은 귀를 막고 분노하여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목이 곧고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한 태도가 다시 한 번 드러난 사건이었습니다.
2장에서 베드로의 설교에 많은 사람들이 회개했지만 여기서는 스데반을 돌로 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교의 순간에 주님께서 일어나시어 격려하심으로 그가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도록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죄를 드러내고 죄를 깨닫게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