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그 이름으로 행하는 사역: 치유와 선포 (사도행전 3장)
나면서부터 걷지못한 자를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게 됩니다. 이것은 사도들에게 그 이름을 사용하도록 허락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거부했던 그 예수가 바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구주로 세우신 분입니다. 그분은 모세가 예언한 선지자이시며,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통로가 되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회개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해야 합니다.
2장에서 베드로의 설교는 특히 요엘의 예언에 비추어 예수님이 그들의 구주이심에 초점을 맞춥니다. 3장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의 계획에 더 초점을 맞추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언약적 약속들을 어떻게 성취하시는지 설명합니다.
Q1. 베드로가 ( )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에게 “우리를 보라”고 말하자, 그는 ( )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내게 ( )은 없지만, 내가 ( ) 것을 네게 주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 )으로 ( ) 그리고 ( )!”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 태어날 때 )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에게 “우리를 보라”고 말하자, 그는 ( 무엇인가 )를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내게 ( 은과 금 )은 없지만, 내가 ( 가진 ) 것을 네게 주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 이름 )으로 ( 일어나라 ) 그리고 ( 걸으라 )!”라고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전체에서 “그 이름”은 흔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권위, 그분을 대신하여 행하는 것, 또는 기독교 신앙 자체를 의미합니다. 사도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행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사역을 인정하고 보증하셨음을 의미하며, 그들이 그분의 권위 아래 그분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었고, 그분께서 친히 그들 안에서, 그들을 통해 일하고 계셨음을 확증합니다. 사도행전에서 “그 이름”이 반복해서 강조되는 것은 두 책을 연결합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엇을 이루러 오셨는지를 보여 주고, 사도행전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사명을 맡기고 인정하신 사람들을 통해 어떻게 그 사명을 계속 이루시는지를 보여 줍니다. 따라서 사도행전은 단순히 사도들의 행적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계속되는 예수님의 사역을 기록합니다.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그는 예수님의 권위와 사역이 자신에게 위임되었음을 확신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치유한 것은 예수님께서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던 사람을 치유하신 것과 비슷합니다.
즉시 그의 발과 발목이 튼튼해졌고, 그는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베드로와 요한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성전 문에 앉아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온전해진 그는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Q2.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의 경건이나 능력으로 그 사람이 치유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치유에 크게 놀랐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 )이 이 사람을 튼튼하게 하였고, ( )이 그를 완전히 낫게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이름, 믿음
사도행전 3:16에 나오는 베드로의 두 표현은 이 사람의 회복에 두 가지 측면이 있음을 부각할 수 있습니다. “그의 이름이 이 사람을 튼튼하게 하였습니다”라는 말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권위를 위임하신 사자를 통해 일하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신뢰했고, 그 사람의 발과 발목이 튼튼해졌습니다(7절).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믿음이 이 사람을 온전하게 하였습니다”라는 말은 이 이야기에 묘사된 더욱 온전한 결과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걸었을 뿐만 아니라, 사도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 뛰며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8절). 이렇게 이해하면, 예수님의 치유 능력이 그 사람에게 믿음과 예배의 반응을 일깨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의 찬송은 베드로가 선포한 이름, 곧 예수님의 이름을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치유 사역을 그가 깨달았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 회복은 그의 몸뿐 아니라 내면의 삶에도 미쳤습니다.
예수님을 놓아주기로 결정한 이방인 총독 앞에서, 그들은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영화롭게 하신 바로 그 종을 거부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 관계를 거스르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살인자를 놓아 달라고 요구하면서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죽음에 넘겨주어, 자신들의 선택이 악했음을 드러냈습니다. 생명의 주를 죽임으로써 그들은 생명의 근원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그들의 거부는 하나님의 구원 목적을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거부했던 바로 그 예수님의 이름을 통해 치유를 베푸시고 용서와 생명을 제시하시며, 회개하고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부르셨습니다.
Q3. 그들은 ( ) 때문에 생명의 주(또는 창시자)를 죽였습니다(1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통해 죄인들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이를 깨달은 그들은 ( )해야 합니다(19절). 그러면 (1) 그들의 죄가 지워지고, (2) ( ), (3) 하나님께서 정하신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실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 하늘에 머무르셔야 합니다(20–21절).
그들은 ( 무지 ) 때문에 생명의 주(또는 창시자)를 죽였습니다(1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통해 죄인들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이를 깨달은 그들은 (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 합니다(19절). 그러면 (1) 그들의 죄가 지워지고, (2) ( 새롭게 되는 날이 주께로부터 이를 것이며 ), (3) 하나님께서 정하신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실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 하늘에 머무르셔야 합니다(20–21절).
새롭게 되는 날 =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누리는 주의 평안입니다.
Q4. 예수님은 모세가 예언한 선지자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22–23절)
순종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라고 예언되었습니다.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것에 대한 형벌 =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Q5. 예수님이 모세가 말한 선지자이심을 확인한 후, 베드로는 아브라함의 언약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25–26절에 따르면,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두 가지)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들의 악함에서 돌이켜야 합니다(13–15절에 나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