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교회를 정결케 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5장)

하나님께서 교회의 거룩함과 순결함을 지키시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시는 모습이 갓 태어난 초대교회 가운데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교회는 여러 도전에 직면하였지만 그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분명하게 나타남을 봅니다.

👉 읽기 사도행전 5


Q1.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베드로의 책망을 받고 죽었습니다. 그들은 무엇을 잘못하였습니까? (3–4절, 8–9절)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고 주의 영을 시험하였습니다.

그들이 죽자 이 일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그들의 거짓말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심판하시며,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심으로 교회를 정결하게 하셨습니다.





Q2. (12–16절)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 )와 ( )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백성들은 그들을 (   ).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남녀의 (   )였습니다. 사람들이 병든 자들과 괴로움 당하는 자들을 데리고 왔으며, 그들은 (  ).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 표적 )과 ( 기사 )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백성들은 그들을 ( 칭송하였습니다 ).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남녀의 ( 큰 무리 )였습니다. 사람들이 병든 자들과 괴로움 당하는 자들을 데리고 왔으며, 그들은 ( 다 나음을 얻었습니다 ).

표적은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 계심을 보여 줍니다.

15–16절은 예수님의 치유 사역을 떠올리게 합니다.



Q3.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시기심으로 사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천사는 왜 그들을 풀어 주었습니까?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0절)

사도들은 날이 새자 다시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들의 생명을 위험에 내놓았습니다.

이 생명의 말씀: 감옥에서 놓여난 것이 바로 예수의 부활을 설득할 수 있는 이적입니다. 



Q4.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왜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까? (28절)

그 메시지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신들의 죄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사도들이 기적적으로 풀려난 것을 보고 당혹스러워하며, 하나님의 개입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아해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예수님을 거부한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Q5. 유대 지도자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왜 계속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였습니까? (29–32절)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증인이었으므로 이를 전해야 했습니다.

30–31절은 사도들이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공개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인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세우시고 (1) 회개와 (2) 죄 사함을 주시는 분으로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사도들은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사실을 전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공개적으로 부인되었으므로, 사도들도 예수님에 관한 진리를 공개적으로 선포해야 했습니다.



Q6. 유대 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을 때, 누가 그들을 해치지 말라고 설득하였습니까? 그의 주장은 무엇이었습니까?

가말리엘입니다.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새로운 가르침에 대해 확신이 없을 때, 적어도 이러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옳습니다.

바울은 회심하기 전에 가말리엘에게서 배웠습니다.



Q7. 사도들은 유대 공회에서 채찍질을 당하고 풀려났을 때 왜 기뻐하였습니까?

예수님을 위하여 고난받기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인정받은 것을 영광으로 여겼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해 겪는 고난을 불평하지 않았으며, 기꺼이 목숨까지 내놓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쁨으로 주님의 이름을 짊어졌으며, 그 이름 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주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기뻐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그들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교회를 정결하게 하시고, 교회 가운데 계심을 확증하기 원하십니다. 사도들이 얼마나 온전히 헌신하여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갔는지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고난 속에서도 기꺼이 주님의 이름을 짊어지는 자들 가운데 자신의 임재를 반드시 확증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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