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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용서로 말미암는 구원 & 그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5:17–39)

예수님께서는 의도적으로 죄 사함의 권세를 선포하시고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케 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새 포도주, 죄용서를 통한 구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 누가복음 5:17–39을 읽어 보십시오. Q1. 각 마을에서 온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이 와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22절) Answers 👉 ‘적대적인’ 태도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검증하거나 판단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들은 이미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분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려 놓았고, 다만 그분을 고발할 거리를 찾기 위해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와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그분의 일을 향해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생각과 판단에 갇혀 오늘 이 시대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놓치게 됩니다. Q2.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들것에 실어 지붕에서 내려보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Answer 👉 “네 죄가 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님께서 이땅에서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가지고 계심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분명히 병을 고치는 것이 죄를 사하는 것보다 더 쉬워 보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선언, “네 죄가 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의도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그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기도 전에 사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행동이 그들의 믿음을 드러냈습니까? 고쳐 주시겠다는 약속은 없었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과 선하심을 신뢰했습니다. 곧, 가르침을 방해하고 이처럼 침입적인 방식으로 중풍병자를 데려온 일로 인해 꾸짖지 않으실 것을 믿었습니다.  이후 사람들이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고 외쳤을 때, 그들은 죄 사함의 선...

09: 죄인들을 제자로 부르심 &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심 (누가복음 5:1–16)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하는 어부들을 부르셔서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또한 기꺼이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고 그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 두 사건을 통해 예수님의 사역이란 죄인을 용서하시고, 부정한 자를 깨끗하게 하시는 것임을 드러내셨습니다. 👉 누가복음 5:1–16을 읽어 주십시오. Q1.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였을 때, 시몬과 그의 동료 어부들은 (   )을 씻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배에 오르셔서 육지에서 조금 떼어 놓게 하신 후, 무리를 향해 (      ). 가르치기를 마치신 뒤,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     )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함으로 시몬은 순종하였고, 그 결과 많은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Answers 👉 ANS: 그물, 가르치셨습니다, 깊은. 주목할 점은, 시몬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온 무리 가운데 있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일하느라 바빴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무리 가운데서가 아니라, 그의 일상의 삶의 자리에서 시몬을 부르셔서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Q2. 시몬(후에 베드로라 불림)이 많은 고기를 잡았을 때 그의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마태복음 4:18–22과 비교해 보십시오) Answer 👉 ANS: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소서.” (마태복음에는 나오지 않음) “이제부터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마태복음: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흠이 없으신 분이시지만, 시몬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용서하십니다. Q3. 그 당시 사람들은 나병이 그 사람의 죄로 인해 온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말하기를, “주여, ( ),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08: 사역의 시작: 나사렛의 거절과 가버나움의 혼란 (누가복음 4:14–44)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음을 거절하거나, 혹은 세상적 복을 구합니다. 이것이 복음에 대한 세상의 두 가지 전형적인 반응입니다. 👉 누가복음 4:14–44을 읽으십시오. Q1. 예수님께서는 나사렛 회당에서 이사야서에 기록된 메시아적 예언을 읽으시고, 그 말씀이 그날에 성취되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예언에 따르면 메시아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18–19) Answers 👉 ANS: 여호와의 은혜의 해를 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역 또한 죄 사함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합니다. 구원은 단지 십자가에 대해 듣는 데에 근거하지 않고, 믿음으로 십자가 앞에 나아오는 데에 근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역 가운데 성령께서 예수님과 함께하셨습니다. Q2. 나사렛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거절하였습니까? Answer 👉 ANS: 그들은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로만 보았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경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첫 기회를 받았지만, 오히려 그분을 가장 먼저 거절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거부한 첫 민족이 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으로 옮기셔서 그곳에 머무셨습니다. Q3.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이 그분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구원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했던 구약 시대의 사람들과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 두 이방인은 누구입니까? (25–27절) Answers 👉 ANS: 사르밧 과부와 수리아 사람 나아만입니다. 그들이 믿지 못한 것은 병을 고치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이었습니다. 병 고치시는 여호와의 능력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미 그것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믿어야 했던 것은 부활의 메시지였으나, 그들은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믿음이란 여호와의 능력을...

07: 하나님의 아들 @ 세례, 족보, 그리고 시험 (누가복음 3:21–4:13)

예수님께서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은 하나님에 의해 선포되고, 족보를 통해 설명되며, 광야에서 시험을 받습니다. 👉 누가복음 3:21–4:13을 읽어 보십시오. Q1.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어떤 말씀이 선포되었습니까? Answers 👉 ANS: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Q2. 누가복음 3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는 마태복음의 족보와 다릅니다. 예수님부터 스룹바벨까지는 ( )대, 스룹바벨부터 다윗까지는 22대, 다윗부터 아브라함까지는 ( )대, 아브라함부터 하나님까지는 ( )대입니다. 이 족보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말미암은 잉태를 통해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는 ( )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생물학적 계보를 통해 하나님의 아들로 제시합니다. Answer 👉 ANS: 20, 14, 21, 아담 이에 대한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구약의 계대결혼법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들이 없이 죽으면, 그의 형제가 그 과부와 결혼하여 죽은 형제의 가문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이 경우에 태어난 맏아들은 법적으로는 죽은 형제의 아들로 여겨졌습니다. 이것은 누가복음에서는 요셉의 아버지가 헬리로, 마태복음에서는 야곱으로 기록된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만일 야곱이 요셉의 법적 아버지라면, 헬리는 그의 생물학적 아버지였을 수 있습니다. 서른 살은 구약에서 제사장이 사역을 시작하는 나이였습니다. 누가복음 23절에서 “사람들의 생각에는”이라는 표현을 덧붙인 것은, 예수님께서 법적으로는 요셉의 아들로 여겨졌으나 생물학적인 아들은 아니셨음을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께서 법적으로는 참된 인간이시며 동시에 신적으로 잉태되신 분이라는 독특한 이중적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누가복음에서 저자가 성령을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더 나아가 누가는 족보를 아담과 하나님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함으로써,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대표이시며 그분의 사역이 모든 민족...

06: 주의 길을 준비하라 (누가복음 3:1–20)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서, 사람들이 주를 맞이할 마음을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 누가복음 3:1–20을 읽어보십시오. Q1. 1–2절은 복음의 역사적 배경을 알려줍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인물들은 누구입니까? Answers 👉 ANS: 디베료, 빌라도, 헤롯, 빌립, 루사니아, 안나스, 가야바 이 언급은 누가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변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와 같은 저명한 인물들을 통해 임한 것이 아니라, 광야에 있는 한 사람에게 임했습니다. Q2. 이사야의 예언에 따르면,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    )였습니다. 그의 메시지와 사역에 따르면, 주의 길을 준비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Answer 👉 ANS: 요한은 ‘소리’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메시지입니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요한은 탐욕, 두려움, 위선과 같은 내면의 죄를 회개하라고 외침으로써 여호와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죄들은 마음을 억누르고 어둡게하며 복음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사회적 착취와 불의를 유발하게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이러한 내적·외적 장애물이 제거될 때, 길은 곧아지고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됩니다.” 강요에서 비롯되거나 다른 동기에 의해서 드려지는 예배는 온전한 예배가 아닙니다. 재정이나 건강, 관계의 문제에서 오는 중압감이 너무 크나면 우리의 마음은 그 부담을 벗어나는 데에 집중하고 있기에 십자가 너머에 약속된 생명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굶주린 사람은 먼저 밥을 먹여야 영생에 대해 들을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삶의 짐이 어디까지 제거되어야 말씀에 집중하게 되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이는 아주 작은 문제에도 그것에 매여 종이 되는 삶이 있는 반면, 사도 바울처럼 부유하든 가난하든 상관없이 자유를 누리는 이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삶의 부담은 복음을 가...

05: 시므온과 안나의 예언 & 성전에피소드 (누가복음 2:22–52)

시므온과 안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구원자를 가장 먼저 알아보고 여호와를 찬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자라가시면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도 분명해졌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건과 찬양과 예언의 말씀들은 마리아에게 있어서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확증이 되었을 것입니다. 👉 누가복음 2:22–52을 읽으십시오 Q1. 아기 예수를 성전에 데려왔을 때, 시므온과 안나는 그분을 여호와의 구원자로 알아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그분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Answers 👉 성령께서 시므온에게 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여호와의 구원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그가 의롭고 경건하였으며, 바로 그날에도 성령이 그를 성전으로 인도하셨다고 기록합니다.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백성의 회복을 열망하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품으시는 긍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을 갈망하실 때, 그분의 부흥 사역을 가장 먼저 알아보는 사람이 되실 것입니다. 안나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그녀는 성전에서 늘 하나님께 헌신하며 살았기 때문에, 구원자가 나타났을 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Q2. 왜 시므온은 이제 평안히 죽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까? Answer 👉 그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기다리던 사람이었고(25절), 이제 아기 예수를 통해 모든 사람을 위해 마련된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가랴의 노래가 용서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구속을 선포한다면, 시므온의 노래는 이 구원이 이방인들에게도 선포될 것임을 더해 말합니다. 여러분의 마지막 소원도 그분의 백성과 교회의 부흥이십니까? Q3.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은 사람들의 마음속 생각을 드러낼 것입니다—겸손한지 교만한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는지 자기 의를 붙드는지. 마음을 드러내어 어떤 사람은 세우심을 받고 어떤 사람은 낮추심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마음에 숨겨진 것을 드러내는 사역...

04: 구주의 탄생 (누가복음 2:1 - 24)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집을 떠난 객지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구유에 눕혀지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노래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우리에게는 평화를 가져옵니다. 👉 누가복음 2:1–21을 읽으십시오. Q1. 예수님의 부모는 왜 마리아가 임신한 상태에서 베들레헴으로 여행을 갔습니까? Answers 👉 •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령에 따라 세금 등록을 위해서였습니다. • 요셉은 다윗의 자손이었고, 베들레헴은 그의 가문의 기업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갈릴리에 와서 목수로 생계를 이어 가고 있었다는 사실은 희년과 같은 기업 회복의 율법이 무시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 요셉이 잠시 고향으로 돌아간 것은 예수님이 다윗의 아들이심을 증명하고, 하나님의 백성의 기업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암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Q2.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메시지의 세 가지 요점은 무엇입니까? (10, 11, 12) Answer 👉 • 모든 사람에게 큰 기쁨을 주는 복된 소식입니다. • 오늘 너희의 구주가 나셨습니다: 이것이 기쁨의 이유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마침내 왔음을 뜻합니다. • 너희의 구주가 구유에 누여 있다는 것이 그 표징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신비입니다. 우리의 구주의 표징은 왕관이 아니라 구유입니다. 세상은 십자가의 복음과 구유에 누우신 구주를 이해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합니다. 천사 한 명이, 여러 명이 아니라 한 명이 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Q3. 하늘 군대(천군천사)의 노래는 무엇이었습니까? Answers 👉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 • 땅에서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이 본문에서는 천사가 나타나 복음전함을 들었던 자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모든 이들이 이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Q4. ...

03: 요한의 출생 (누가복음 1:57 – 80)

요한이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스가랴는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의 찬양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중요한 깨달음을 줍니다. 👉 누가복음 1:57–80 을 읽으십시오 . Q1. 그들을 놀라게 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59 - 66) Answers 👉 그들의 노년에 요한의 출생을 보았을 때, 아기의 이름이 친족들 가운데서 따오지 않은 ‘요한’으로 불릴 것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리고 벙어리가 되었던 스가랴가 다시 말을 하며 찬양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은 그녀와 함께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스가랴가 불신으로 인해 벙어리가 되었음을 깨달았을 때,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히셨습니다. 이러한 표징들은 여호와의 손이 그 아기와 함께하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여호와의 임재는 복과 심판을 함께 가져옵니다. 역설적이게도 그의 믿음 없음의 결과(벙어리됨)가 여호와의 손이 나타났다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Q2. 스가랴의 찬양은 두부분으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찬양 (     ~   절)과 요한의 사명에 대한 부분 (     ~    절) 입니다. Answer 👉 68 ~ 75, 76 ~ 79 Q3. 그분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 ) 집에서 우리를 위한 구원의 뿔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는 ( )에게 주신 언약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그의 백성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아 두려움 없이, 그리고 ( )과 ( ) 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Answers 👉 그분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 다윗의 ) 집에서 우리를 위한 구원의 뿔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는 ( 조상 아브라함 )에게 주신 언약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그의 백성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아 두려움 없이, 그리고 ( 성결 )과 ( 의 )...

02: 예수님의 출생을 알리심 (누가복음 1:25 - 56)

요한의 출생이 알려진 지 여섯 달 후, 천사가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타나 예수의 탄생을 선포하였습니다. 👉 누가복음 1:26–56 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Q1.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한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세 가지, 30–33절) Answers 👉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분은 다윗의 왕위에 앉으실 것이며, 그의 나라가 영원할 것이다. (그의 사명) 28절에서 ‘평안할지어다’ 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χαῖρε (기뻐하라) 입니다. 두 가지 관찰: 성경은 마리아가 동정녀였음을, 스가랴와 엘리사벳은 매우 늙었음을 강조합니다. 마리아에게도 동일하게 ‘두려워 말라’라고 말합니다.  Q2. 마리아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아이를 갖게 되는지 묻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     ),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       )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하나님의 (              )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나는 주의 (  )이오니, 말씀대로 (    )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Answer 👉 “(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 덮으니리 ),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 하나님의 아들  )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하나님의 (  모든 말씀 )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나는 주의 ( 여종 )이오니, 말씀대로 ( 내게  ...

01: 요한의 출생을 알리심 (누가복음 1:1 - 25)

요한의 출생예언이 제사장 사가랴에게 전달됩니다. 그는 흠없고 의로운 자였지만 나이많은 그들부부에게 아들이 생길것이라는 말씀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읽기: 누가복음 1:1 - 25 Q1. (1–4절) 누가가 이 복음을 기록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Answers 👉 그들이 배운 교훈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은 순서에 따라 기록된 복음서로 알려져 있지만, 100% 연대기적 순서는 아닙니다. ‘데오빌로’(Theophilus)라는 이름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뜻이며, 실제 이름인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Q2. (5–7절) 세례 요한의 아버지가 될 제사장 사가랴를 성경이 소개합니다. 그와 그의 아내는 어떤 불공평해 보이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까? (6–7절) Answer 👉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의롭고 흠이 없었음에도, 자녀가 없는 아픔과 수치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신실함과는 달리 보상받지 못하는 듯한, 불공평해 보이는 현실이었습니다. Q3. 사가랴의 기도는 무엇이었습니까? (7절, 13절) Answers 👉 아들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택하신 종들이 종종 불임 여인에게서 태어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는 그들의 출생이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능력과 목적에 의한 것임을 보여 줍니다. Q4. 요한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입니까? (15–17절) Answers 👉 백성들의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켜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위해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Q5. 사가랴는 천사의 말을 믿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Answers 👉 그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가랴의 의심에 대한 응답은 영광의 표적이 아니라, 수치의 표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벙어리가 되었고, 그것은 그의 불신을 드러냄과 동시에 천사의 말이 진실임을 확증하는 것이었습니다.  믿지 않았기 때문에 ...

32. 다윗왕의 실패: 인구조사 ( 사무엘하 24:1 – 25)

사무엘서의 마지막 장은 다윗의 실패이야기입니다. 이러한 결말은 비록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지만 죄성을 가지고 있었던 다윗의 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죄의 본성으로 인해 수시로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떨어지는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를 막아줄 죄 없고 흠 없는 왕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  사무엘하 24:1 - 25 Q1.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게 된 동기는 누구로부터 비롯되었습니까? (역대상 21:1도 함께 보세요) Answers 👉 하나님이십니다. 역대기 기자는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여 죄를 짓게 하였다고 기록합니다. 사탄이 다윗을 시험했더라도,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누가 충동했든지, 죄의 씨앗은 다윗의 마음 안에 있었습니다. 1절은 하나님의 진노가 다시 이스라엘을 향했다고 말합니다. 그 대상은 다윗이 아니라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즉각적인 심판을 내리시지 않고, 대신 그들의 왕을 충동하시어 그의 죄성이 드러나게 하심으로써 심판을 위한 빌미를 만드십니다. “다시”라는 말은 이스라엘의 끊임없는 반역과 실패의 역사를 상기시키며, 그들의 죄로 인해 여호와의 진노가 반복적으로 일어난 것을 보여줍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원수들로부터 구원했을지언정, 여호와의 의로운 진노로부터는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그 자신도 불완전하고 죄인이었기에, 오히려 심판의 촉발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가장 위대한 인간 지도자조차 한계가 있음을 드러내며, 죄와 사망으로부터의 참된 구원을 위해서는 죄 없고 완전한 왕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Q2. 인구조사를 한 것이 왜 잘못이었습니까? (2–3절) Answer 👉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군사의 숫자에 의지하고 싶어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당시 인구조사는 각 성읍을 다니며 오랜 시간과 자원을 들여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5–8절은 그 일이 얼마나 길고 고된 과정이었는지를 묘사합니다. 그래서 요압과 군 지휘관들이 이를 반대...

31. 다윗의 용사들 ( 사무엘하 23:8 – 39)

이들은 다윗을 도와 그의 나라를 굳건히 세운 용사들입니다. 👉  사무엘하 23:8 - 38 Q1. 세 명의 용사들의 무용담(8–12절) 가운데, 엘르아살과 삼마의 기록에서 공통적인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Answers 👉 온 이스라엘이 도망하였고 그가 홀로 싸웠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큰 승리를 주셨습니다. Q2. 다윗이 물을 부어 버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6–17절) Answer 👉 그는 용사들이 목숨을 걸고 가져온 물을 마실 수 없었습니다. 두 가지 관찰: 그들은 다윗에게 매우 충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헌신은 하나님께만 합당합니다. Q3. 아비새와 브나야와 비교하면서, 저자가 처음 세 용사를 높인 구절은 어디입니까? Answers 👉 19절과 23절입니다. 처음 세 용사는 전투에서 비할 데 없는 용맹을 보였고, 다른 사람들이 도망할 때에도 다윗에게 충성을 지켰으며, 성경은 그 승리를 여호와께서 주셨다고 기록합니다. 본문의 13절에 나오는 “세 사람”이 8–12절의 처음 세 사람과 동일한지 혹은 새로운 무리인지에 대해서는 모호합니다. 그러나 39절에서 최종적으로 37명으로 집계되는 것을 볼 때, 구조상 ① 처음 세 용사(8–12절), ② 두 번째 세 용사(13–23절), ③ 나머지 서른한 명(24–39절)으로 구분하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두 번째 세 용사들은 주로 지휘관의 역할을 감당했지만, 저자는 의도적으로 처음 세 용사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한 용사의 전형, 곧 용맹과 충성,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승리의 표본이었기 때문입니다. 요압은 군사적 위상으로는 이 두 번째 세 용사 중 하나로 언급될 법하지만, 그의 잔혹함과 독단, 다윗에 대한 불순종 때문에 이름이 명단에서 의도적으로 빠졌습니다. 저자는 그를 영예의 명단 밖에 두었습니다. Q4. 추가 인물 읽기 Answers 👉 요압 스루야의 아들이자 다윗의 조카인 요압은 다윗의 군대 사령관...

30. 다윗의 마지막 말 ( 사무엘하 23:1 - 7)

1–7절은 다윗의 마지막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명시적으로 혹은 암시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며, 곧 그의 인생 여정 가운데 배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네 가지 방식은 주권적 선택과 약속, 친밀한 교제를 통한 역사,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 그리고 악인의 무가치함입니다. 👉  사무엘하 23:1 - 7 Q1.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과 약속을 보여주시는 구절을 찾으십시오. Answers 👉 ‘야곱의 하나님’(1절), ‘이스라엘의 하나님’(3절), ‘이스라엘의 반석’(3절),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5절) Q2.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자는 아침의 (     ) 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      ) 과 나의 모든 (     ) 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러나 악인은 (      ) 와 같아서 손에 (      ) 수 없어 쓸모없으며 던져져 불살라집니다. Answer 👉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자는 아침의 ( 빛 ) 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 구원 ) 과 나의 모든 ( 소원 ) 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러나 악인은 ( 가시 ) 와 같아서 손에 ( 잡을 ) 수 없어 쓸모없으며 던져져 불살라집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2절) 이말씀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와 친밀히 교제하시며 역사하심을 보여줍니다.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5절)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을 택한자에게 부어주사 그사람의 마음의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는 것이 되고, 그리함으로 그 사람이 원하는 소원을 이루는 것이 바로 하나님...

29. 다윗의 노래: 여호와는 신실하시다 ( 사무엘하 22:26 - 52)

다윗의 노래가 자기자신에게서 하나님께로의 초점의 이동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자신에게 베푸신 구원을 노래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성품(신실하심)과 이루실 것들에 대해 기대하고 노래합니다. 그의 관심이 자신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감을 봅니다. 👉  사무엘하 22:26 – 51 Q1. 구원의 경험을 통해 다윗은 여호와에 대해 무엇을 배웠습니까? (26–28절) Answers 👉 신실하시고(26) 공정하시고(27) 약한자를 구원하신다(28) 29–30절은,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심을 알았기에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발의 등불이 되었고, 원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용기를 주셨음을 보여줍니다. Q2. 다윗이 ‘하나님이 참 하나님’ ('하나님 외에 누가 하나님이랴')이라 부르며 고백한 두 가지 속성은 무엇입니까? (31–33절) Answer 👉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하니 피하는 자에게 보호를 제공하심 (말씀대로) : 하나님의 신실하심 하나님은 견고한 요새시라: 어느것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면 우리를 해할 수 없음. Q3. (29–46절) 다윗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알았을 때, 그는 더욱 말씀을 따르기를 원했고(   절), 원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었으며(     절), 하나님께 피하였습니다(    절). 다윗이 말씀을 좇았을 때, 여호와께서 그를 전쟁에 능숙하도록 훈련하셨습니다(   ~   절). 여호와께서 (            )를 주시어 다윗은 힘을 얻었습니다(36절). 다윗은 원수들을 물리쳤지만 (   ~   절) 그것을 가능하게 하신 분은 (          ) 이셨습니다(40–41절). 여호와께서는 다윗을 배타적으로 도우신 것입니다 (     ...

28. 다윗의 노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사무엘하 22:1–25)

사무엘상은 한나의 노래로 시작하고 사무엘하는 다윗의 노래로 끝납니다. 한나는 여호와의 주권자되심과 기름부은자를 높이실 것으로 노래했다면, 다윗은 여호와께서 그것을 어떻게 이루셨는지 노래합니다.  👉  사무엘하 22:1 – 25 Q1. (1–4절) 다윗의 찬양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1, 51) Answers 👉 여호와의 나의 구원이십니다. 다윗의 노래의 뒷부분은 그분의 신실하심, 특별히 택하신 자에 대한 신실하심에 대해 노래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여러 표현에 주목해 보십시오: 나의 높은 바위, 나의 요새, 나의 구원자, 나의 반석. 단순히 ‘높은 바위’나 ‘요새’가 아니라 ‘나의 요새’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구원을 인격적으로 체험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셨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의 구원자”라고 칭하는 것이 더 강한 선언입니다. ‘구원자’라는 이름을 여호와께 돌려 드림으로써, 다윗은 자신이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언제든지 여호와께서 구원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의 이름이자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Q2. 사망의 물결이 나의 삶을 압도하는 상황 속에서, (       )이 내 마음을 옥죄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 내가 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그분은 (       )에서 내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5–7절) 땅은 진동하고 흔들렸으니, 이는 그분께서 (       ) 하셨기 때문입니다. (8–9절) 여호와께서 (      ) 하시니 하늘은 낮아지고, 그가 꾸짖으시니 (   )이 드러나고 세상의 기초가 드러났습니다 (10–16절) 그분은 손을 내밀어 나를 (    )에서 건져 내셨습니다. 그분은 나를 강한 원수에게서 구원하시고 사람들 앞에서 나를 의롭다 하셨습니다. 그분이 나를 건지신 이...

27. 기브온 언약 & 블레셋을 물리침 ( 사무엘하 21:1–22)

사무엘서가 마지막 장들에 가까워질수록 다윗의 이야기도 끝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하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공동체 내적으로는 가장 인정받지 못하는 무리들을 향한 신실하심이며, 또한 외부로는 그들의 원수인 블레셋 거인족들을 물리치게 하시는 신실하심입니다. 👉  사무엘하 21:1 – 22 Q1. 다윗의 통치 시절에, 3년 동안 연속으로 기근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진멸하려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왜 그렇게 했으며,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Answers 👉 • 그는 이스라엘을 향한 열심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 그러나 사울은 기브온 사람들과의 언약을 깨뜨렸습니다(여호수아 9:18–19). 다른 통찰: 신실함은 열심보다 더 중요합니다. 신실함은 필수적이지만, 열심은 선택적입니다. 사울은 종종 열심으로 인해 잘못된 결정을 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블레셋 사람들을 무찌르기 전까지 병사들에게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명령했는데(사무엘상 14장), 그것은 결국 해로운 결정이 되었습니다. 기브온 사람들과 맺은 맹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의 거짓으로 인해 이루어진 맹세였을지라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 것이었기에 반드시 지켜져야 했습니다. Q2.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였습니다. ‘그의 자손 (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        )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       )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왕은 요나단과의 언약 때문에 ( )은 보호하고, 사울의 아들 ( ) 명과 손자 ( ) 명을 붙잡아 기브온 사람들에게 넘겼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산 위에서 (       ) 앞에 달아 죽였습니다. 시체들이 바위 위에 장사지내지 못한 채 놓였을 때, ( )는 그녀의 아들들을 위해 슬퍼하며 들...

26. 세바의 반역 그리고 한 지혜로운 여인 (사무엘하 20:1–26)

사무엘하 20장은 다윗의 어리석은 판단과 요압의 잔혹한 꾀가 드러나는 가운데, 이름 없는 한 지혜로운 여인의 말이 성읍과 공동체를 구원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다윗은 화해를 꾀했으나 실행의 지혜가 부족하여 분열을 불러왔고, 요압은 반역을 진압했으나 도덕적으로는 부패하였습니다. 반면 지혜로운 여인은 협상과 권면으로 평화를 이루었으니, 이 이야기는 참된 지혜가 폭력이나 어리석은 결정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함을 보여줍니다. 👉  사무엘하 20:1 – 26 문제 1. (1–7) 요단 나루터에서 유다 사람들이 다윗을 다시 왕으로 모셔오는 공로를 지나치게 독점하려 하자, (       )가 또 다른 반역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을 버리고 (       )를 따랐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다윗은 (       )을 가두어 두었습니다. 그 후 그는 (      )에게 세바의 반역을 진압하기 위해 군사를 소집하라고 명령했으나, 그는 주어진 사흘을 넘겨 지체하였습니다. 결국 다윗은 (      )에게 요압의 군사들을 이끌고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추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nswers 👉 요단 나루터에서 유다 사람들이 다윗을 다시 왕으로 모셔오는 공로를 지나치게 독점하려 하자, ( 세바 )가 또 다른 반역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을 버리고 ( 세바 )를 따랐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다윗은 ( 열 명의 후궁 )을 가두어 두었습니다. 그 후 그는 ( 아마사 )에게 세바의 반역을 진압하기 위해 군사를 소집하라고 명령했으나, 그는 주어진 사흘을 넘겨 지체하였습니다. 결국 다윗은 ( 아비새 )에게 요압의 군사들을 이끌고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추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주: 다윗은 이번 작전에서 의도적으로 요압을 배제하려 하였습니다. 문제 2. (8...

25.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 사무엘하19:9 – 43)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여러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고 환영하고 또는 용서를 구했습니다.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  사무엘하 19:9 – 43 Q1. 다윗이 유다 사람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11-13절, 세 가지) Answers 👉 • 이스라엘 사람들이 왕을 모시기 전에 먼저 행동하라. • 너희는 나의 형제들이다. • 아마사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겠다. 11절은 “왕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를 다시 왕으로 모시려 한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므로 유다 사람들이 먼저 행동하여 다윗을 왕으로 모시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반역에 가담한 죄로부터 생명을 보존할 뿐 아니라, 왕이 나라를 정비할 때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마사에게 군대 지휘관의 직책을 약속한 것은 또 다른 반역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는 압살롬의 군대 사령관이었으므로 처벌을 피하려고 다시 반란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를 임명함으로써 ‘자기 보존을 위한 반란’의 가능성을 제거했을 뿐 아니라, 요압의 독단적인 권세를 견제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Q2. 다윗이 요단강을 건너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베냐민 사람 ( )와 사울 집안의 종 ( )가 와서 다윗과 그 일행을 도왔습니다. 시므이가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자, ( )이 그를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를 꾸짖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 ). Answers 👉 베냐민 사람 ( 시므이 )와 사울 집안의 종 ( 시바 )가 다윗을 도왔습니다. 시므이가 용서를 구하자 ( 아비새 )가 그를 죽이려 했으나, 다윗은 꾸짖으며 “오늘 이스라엘에서 누가 죽임을 당하겠느냐? 내가 오늘 이스라엘의 왕 된 것을 내가 알지 못하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다윗이 나라를 화합시켜야 할 때였습니다. 이때 누구를 죽이는 것은 합당치 않았습니다. 또한 다윗이 원한다면, 나중에 왕으로서 그의 저주를 갚을 수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

24. 왕이 아들의 죽음을 두고 울다 (사무엘하 18:19 – 19:8)

다윗은 압살롬의 죽음을 마치 자신의 아들이 자신이나 나라보다 더 중요하다는 듯이 울었습니다. 이로 인해 요압과 군사들이 불만을 품게 되었습니다. 👉    사무엘하 18:19 – 19:8 Q1. 요압이 만류했음에도 아히마아스가 승전 소식을 전하려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8:22) Answers 👉 • 그는 보상을 기대했을 수 있습니다. • 요압은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을 것을 알았기에, 혹시 다윗의 분노로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임무를 구스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Q2. 본문은 계속해서 다윗을 ‘왕’이라고 부릅니다. 18:19 – 19:8 사이에서 ‘왕’이라는 표현이 몇 번 나옵니까? Answers 👉 • 11회 이상 나옵니다. • 또한 압살롬은 ‘왕의 아들’(18:20)이라 불렸으며, 사람들은 다윗을 ‘내 주 왕이여’(18:28, 31, 32)라 부릅니다. • 이 본문은 ‘아들을 잃은 슬픔’과 ‘왕으로서의 책임’이 대조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다윗은 이 두 정체성과 책임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Q3. 다윗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무엇이라 외쳤습니까? Answer 👉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너 대신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Q4. 요압의 말에 따르면, 다윗의 행동은 무엇이 잘못이었습니까? (19:6) Answers 👉 • 그는 군사들의 생명과 희생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압살롬만 걱정했습니다. • 그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책임 있게 반응해야 하는 ‘왕의 자리’를 망각했습니다. 요압이 다윗을 ‘내 주 왕이여’라고 부르지 않은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 다윗은 성문에 앉아 백성을 맞이해야 했으나(19:8), 집에서 울고만 있었습니다 (19:5).

23. 압살롬의 죽음 (사무엘하 18:1–18)

이제 전쟁이 압살롬의 군대와 다윗의 군대 사이에서 벌어졌습니다. 다윗은 아들을 죽이지 말라고 명령했으나, 요압은 그를 죽였습니다. 👉    사무엘하 18:1 - 18 Q1. (1–8) 다윗은 군대를 재편하여 요압 한 사람에게만 맡기지 않고 ( ) 명의 지휘관에게 나누어 맡겼습니다. 다윗은 전쟁에 직접 나가기를 원했지만, 그의 부하들은 ( )에 머물도록 권했습니다(1–4절). 그는 모든 군사들에게 ( )을 너그럽게 대하라고 공개적으로 명령했습니다(5절). ( ) 백성은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배하였고, ( )이 칼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6–8절). 정답 보기 👉 다윗은 군대를 재편하여 요압 한 사람에게만 맡기지 않고 ( 세 ) 명의 지휘관에게 나누어 맡겼습니다. 다윗은 전쟁에 직접 나가기를 원했지만, 그의 부하들은 ( 성 )에 머물도록 권했습니다(1–4절). 그는 모든 군사들에게 ( 압살롬 )을 너그럽게 대하라고 공개적으로 명령했습니다(5절). ( 이스라엘 ) 백성은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배하였고, ( 수풀 )이 칼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6–8절). 다윗은 아들의 안전을 염려하여 직접 군대를 이끌고자 했을 것입니다. 요압이 독단적으로 행동할 것을 알았기에, 그는 군대를 요압 한 사람만이 아니라 세 명의 지휘관에게 나누어 맡겼습니다. 성경은 이 전투를 ‘이스라엘 군대와 다윗의 부하들 간의 전쟁’으로 묘사하는데, 이것은 반란이 단지 압살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스라엘 온 나라에까지 확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한편으로 온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대적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심을 보여줍니다. 또한, 숲이 칼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기록은 하나님의 개입을 암시하는 것일까요? Q2. 압살롬은 어떻게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까? 정답 보기 👉 그의 머리가 상수리나무에 걸렸습니다. 그의 머리털은 아름다움으로 칭송받았으나(14:26), 이제는 그를 공중에 매달리게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22. 아히도벨의 죽음 ( 사무엘하 17:1 – 29)

경황이 없는 그러한 순간들 속에서 다윗이 압살롬의 임박한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습니다. 👉    사무엘하 17:1 - 29 Q1. (1–3) 아히도벨의 계략은 무엇이었습니까? 답 👉 다윗만을 목표로 하여 신속하고 은밀하게 공격해 그를 죽이려는 것이었습니다. (v 2) Q2. (7–14) 압살롬이 후새의 계략을 따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세 가지. 8–10 & 12–13, 11, 14) 답 👉 압살롬은 작전 실패의 위험을 두려워했습니다. (vv 8–10, 12–13) 후새의 계획은 압살롬의 교만한 마음을 자극했습니다. (v 11)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v 14) 하나님은 항상 즉시 심판을 내리지 않으시고, 종종 악인이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넘어질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그들의 교만과 두려움과 부패가 치명적인 실수를 만들고, 하나님의 완벽한 때에 주님은 그들이 넘어지도록 내버려두십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 16:18) Q3. (15–19) 요나단과 아히마아스는 압살롬의 정탐꾼들에게서 어떻게 도망쳤습니까? 답 👉 바후림의 한 여인이 그들을 자기 집의 우물 속에 숨겼습니다. (v 18) 그녀의 의도적인 숨김은 라합이 정탐꾼을 숨긴 일을 연상시키며, 이는 주님께서 징계 가운데서도 다윗을 보호하심을 다시 보여줍니다. (v 19) 21–22절은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주님의 도우심으로 다윗이 얼마나 신속히 위기에서 벗어났는지를 강조합니다. (vv 21–22) Q4. (24–29) 이 본문은 이야기 전개에 전환점을 보여줍니다. ( )은 자신의 조언이 무시되는 한 압살롬의 반역이 성공하지 못할 것을 깨닫고 스스로 목을 매었습니다. ( ),...

21. 시바, 시므이, 아히도벨 (사무엘하 16:1–23)

시바는 뇌물과 거짓말로 다윗 왕을 속였습니다.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할 때, 다윗은 그 저주를 인내로 감당함으로써 여호와께서 자신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바랍니다. 아히도벨의 조언은 마치 선지자의 예언처럼 지혜로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압살롬은 세상영광을 구하는 그의 성향이 다음장에서 그의 몰락을 가져오게 됩니다.  👉    사무엘하 16:1 - 23 Q1. 다윗은 왜 시바에게 므비보셋의 소유를 주었을까요? (두 가지 이유) Answers 👉 음식과 거짓말 다윗은 시바가 가져온 넉넉한 음식에 너무 기뻐한 나머지 므비보셋에 대한 시바의 거짓말에 속았습니다. Q2. 시므이가 다윗에게 했던 비난은 무엇이었나요? (7,8절) Answer 👉 피 흘림에 대한 비난이었습니다. 다윗 자신이 사울과 그의 가족을 직접 죽인 것은 아니었지만, 사울의 죽음 이후 이어진 내전 가운데 다윗의 부하들이 사울의 가족과 친척들을 많이 죽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야를 죽인 것에 대해 다윗은 찔렸을 것입니다. Q3. 다윗은 왜 시므이가 돌을 던지고 저주하는 데에도 보복하지 않았을까요? (10,12절) Answers 👉 그 일이 여호와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아무도 시므이를 멈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시므이의 저주를 포함한 온갖 고난을 인내로 감당함으로 여호와께서 그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바랐습니다.  이 장면에서 다윗은 억울한 비난을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줍니다: 모든 상황이 좋든 나쁘든 여호와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구해야 합니다. Q4. 후새는 다윗의 친구였지만, 그의 아첨은 압살롬으로 하여금 그의 충성을 믿게 만들었습니다 (   절). 아히도벨의 조언대로 압살롬은 (      )과 잠자리를 가졌고, 이는 (           ...

20. 다시 도망자가 되다: 징계의 자리 (사무엘하 15:13–37)

이제 다윗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으로부터 도망쳐야 했습니다. 다윗의 떠남은 슬픔과 경외, 그리고 여호와의 뜻을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나타나며, 그 순간의 깊은 감정적 무게를 잘 보여줍니다. 👉    사무엘하 15:13 - 37 Q1. (13–18절) 이 본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매우 두려워하며 서둘러 도망쳤습니다 (    절)  모든 신하들은 다윗을 따랐습니다 (      절,    절) 다윗과 신하들은  걸어서 도망갔으며  다윗은 (      )을 남겨두어 궁을 돌보게 했습니다.  Answers 👉 14절,  15,18절,  후궁 열명. 한글성경에는 없지만 원어성경과 영어번역에는 '걸어서'갔다는 표현이 16-18절에서 3번 반복되어 강조됩니다. 이 장면에 대한 해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전통적인 해석은, 다윗의 도피를 피 흘림을 피하고 하나님을 신뢰한 지혜롭고 겸손한 선택으로 봅니다. 후궁들을 남겨둔 것도 실용적인 궁궐 관리 차원으로 해석합니다. 반면 현대 비판적 해석에서는 다윗의 도피를 자기 목숨을 건지기 위해 민첩하게 행동한 것으로, 후궁들을 남겨둔 것이 무책임하고 비윤리적 선택이며 결과적으로 그들이 학대받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봅니다 (16:22 참조). 그러나 양쪽 모두 이 사건이 나단의 예언 (12:11)의 성취이며 다윗의 과거 죄의 결과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Q2. 다윗은 ( )에게 새 왕과 함께 머물라고 권했으나,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내 주 왕의 살아 계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     )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이에 다윗은 그를 허락하였습니다. Answer 👉 다윗은 ( 잇대 )에게 새 왕과 ...

19. 압살롬의 반역 ( 삼하 15:1 – 12)

사무엘하 12장에서 다윗의 범죄에 대한 징계의 선포가 있은 후 압살롬이 왕위를 찬탈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있었으나, 다윗은 가정의 질서를 회복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    사무엘하 15:1 - 12 Q1. 압살롬이 백성들의 마음을 얻은 방식은, 그가 다윗에 대해 어떤 불만을 품고 있었는지를 반영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요? (3-4절) Answers 👉 다윗은 그의 누이의 사건에 대해 정의를 실행하지 않았고, 정의가 실현되도록 임명한 자도 없었습니다. Q2. 사무엘하 15:7–12에서, 압살롬은 다윗 왕에게 ( )에 가서 여호와께 ( )을 갚겠다고 거짓으로 말했습니다. 다윗은 그 음모를 알지 못한 채 허락합다. 압살롬은 예루살렘에서 (      )명의 사람들을 초대하는데,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압살롬이 반역을 선언한 장소에 함께 있음으로 인해 마치 그를 지지하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압살롬은 이렇게 모든 상황을 교묘히 [        ]하여 자신의 반역이 지지를 받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Answer 👉 압살롬은 다윗 왕에게 (헤브론 )에 가서 여호와께 (서원 )을 갚겠다고 거짓으로 말했습니다. 다윗은 그 음모를 알지 못한 채 허락합다. 압살롬은 예루살렘에서 (200 )명의 사람들을 초대하는데,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압살롬이 반역을 선언한 장소에 함께 있음으로 인해 마치 그를 지지하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압살롬은 이렇게 모든 상황을 교묘히 [ 조작 ]하여 자신의 반역이 지지를 받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Q3. 다윗의 범죄 이후부터 압살롬의 반란이 일어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나요? (13:1, 23, 38; 14:28; 15:1, 7) Answers 👉 기록된 시간만 따져도 최소 11년이 흐른 것으로 보이며, 특정되지 않은 두 기간까지 포함하면...